'김태성'에 해당되는 글 19건

  1. 2010.11.24 illust
  2. 2009.08.20 SHOPPING (8)
  3. 2009.07.14 OLYMPIC PARK (6)
  4. 2009.07.14 ashley in bumgye
  5. 2009.07.14 scuba "in chung gan jang"
  6. 2009.07.14 dostacos-in kang nam (4)
  7. 2009.05.17 EIDO & DAMYANG "FAMILY VOYAGE"
  8. 2009.05.17 MY BEST FRIEND "성용" 벌쓰데이
  9. 2009.04.24 ENJOY DICE X ANNFIX (15)
  10. 2009.01.27 SWEET AREA " 803 " (1)

illust

Posted by 빅버드 분류없음 : 2010.11.24 19:08


나의 눈과 직업을 알 수있는 일러스트 253+군 감사합니다
http://blog.naver.com/msf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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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PPING

Posted by 빅버드 분류없음 : 2009.08.20 21:58


따르릉 연수를 마치고 고속터미널로 온다는 최마린의 전화로 강남에서 MEET 하기로 하였다.
내가 매번 늦은 탓에 조금 미안한감이 없지않아 있었지만 흔쾌히 몇번 봐줬다(?). 이번에도 내가 조금 늦었다.
하지만 최마린은 일부러 그걸 알고서 약속시간을 안지킨 40분이 지난후에 강남에 도착하였다.
먼저 강남유니네와 ABC마트를 갔지만 최마린의 흥미를 돋굿는 그런 아이템이 없었던 것 같았다.
어렸을적 보물창고로 여기던 이태원에 캥거루가 생각나 그리로 발길을 옮겼지만 10분정도 해맨후
캥거루를 찾았지만 물건은 이미 싹 빠지고 있어봤자 유비크 배트맨 이정도 밖에 없었다. 알만한 사람들은
알지만 캥거루 좀 보물창고 이다. 최마린은 실망을 안고 이태원 나이키에 들렸다. 새로나온 QS 퍼런색을 신어보겠다며
230사이즈를 달라고 하여서 신어 보았지만 좀 낑겼는지 판매사원도 불친절해서 그냥 나왔다. 이태원에 가면 수제 햄버거집을
들리던차라 크라제버거를 찾던중 최마린은 강남에서 만났을때 부터 라면라면을 애걸복걸하며 말했지만 라면은 흥미를 잃은뒤라
난 절대 동요되지않았다.그리하여 간 곳은 크라제 버거격파! 이건 뭐 햄버거가 스테이크처럼 썰어먹을 수 있게끔 나오는
우리의 정서와는 아주 달라서 깜놀~나같이 뭐 부류한것도 아니고 외국인 음식에 맞게끔 먹는것도 아니였지만 최마린은 보통 먹느
K.G 햄벅인가 뭔가 그거시키고 나는 허기진 탓이었는지 소고기와 더블스테이크가 함유되어있고 치즈가 무려3장이나 껴있는 메가
어저꾸저쩌구를 시켰다 두둥 나오자마자 자기꺼는 맛없다며 내꺼 반쪽을 새벼가는 최마린 그렇게 격파후. 우린 다시 명동으로
발길을 옮겼다. 나도 쇼핑 아이쇼핑 잘돌아댕기지만 이 최마린은 점점 나를 피곤함 맥시멈으로 이끌어 갔다. 강남에서 들린 AA에는
물건없다며 명동 AA도 들리고 NSW도 들려 광현이 얼굴보고 ABC마트로 다시 갔다. 새로나온 스케이더 보더 "파라"팩 (츄카부츠,스케이트하이,에라)
중 스케이트 하이가 제일 이쁘다며 내가사라고 사라고 하다가 3개다 다 신어보고 명동 ABC 마트 사람엄청 많고 손님도 많은거 알겠는데 내가 신발판매직을 해봐서인지 여자 판매사원은 워낙 불친절했다. 인상도 쓰면서 표정변화도 없고 대답은 커녕 뽀루튱해가지고 더운날에 오랜만에 쇼핑하였지만
그리 기분은 좋치 않았다. 내 주특기는 황천길이다. 그리하여 스케이트 하이 230 구입완료 ! 고딩같다며 계속 뭐라고 퉁퉁 대지만 지금 최마린 옷입은게
더욱더 고딩같다 스키니에 폴로카라티에 블레이져 머리도 고딩 참 이쁜 처자인 것 같다.
그렇게 구입후 터미널역으로 이동 캐리어를 찾은뒤 9:40분 일반석을 예매하던중 놓쳐서 심야석 표를 끊었다.
30분정도 기다리면서 웰빙을 위해 커피를 별로 안좋아라하는 나에게 스무디킹을 격파
몇주전에 연아킴한테 문자보내면 사이즈업 꽁자쿠폰을 준다고했는데 그걸 보관메시지에 넣어놨는데 그게 생각나서 나는 레귤러 사이즈로 업하여서 기분이 좋았다. 연아킴의 맛은 거의 딸기가 강했지만 3,4가지 과일 맛이 났었다. 휴우 힘들었다 집에와보니 12시가 조금 넘었다.
오랜만에 일기다운 브로그 포스팅을 한 것 같다. 난 지금 이럴때가 아닌데 참
컴퓨터가 다운되었지만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 저장이 되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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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YMPIC PARK

Posted by 빅버드 VOYATAGE : 2009.07.14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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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역시 학원 쉬는날 너무 놀러 댕기는 거 아닌가 싶다.
요즘 한창 일하다가 직장을 옮기시려는 석형과 휴무인 소영이와 함께 올팍 나들이를 갔다.
나의 FRIETAG HAWAI를 파는 것 도 있지만 오랜만에 친구 얼굴도 볼겸 겸사겸사
이날은 소영이의 팝업 성공!의 날이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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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hley in bumgye

Posted by 빅버드 VOYATAGE : 2009.07.14 19:00

학원 가는날이 아닌 날 심석이와 기석이형과의 오후 자전거 데이트 우리는 오늘또한 심석이의
꼬임에 넘어가서 가산디지털 단지에 위치함 w-mall을 격파 셋다 커플 나이키 우먼스 L사이즈의
장갑을 산뒤 안양천 옆에 위치한 BMX파크장에서 트릭연습을 한후 범계로 갔다.
애픽단 장년층인 석형과 주누나와 후니횽과 함께 범계엔씨백화점 8층에 위치한 애슐리를 갔다.
1인당 만2천원?의 부페식 샐러드바 였는데 가격도 괜찮을 만큼 맛은 그렇게 뛰어 나질 않았다.
하지만 오랜만에 먹는 패밀리 레스토랑 같은데에서 식사를 하니 기분은 좋았던 것 같다.
잘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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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uba "in chung gan jang"

Posted by 빅버드 VOYATAGE : 2009.07.14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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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랄친구인 태진이의 러브콜에 규상이와 나는 강원도 청간장으로 같이 다이빙하기로 마음먹었다.
부랄친구인 태진이와 그의 동생 상진이는 아버님과 함께 해병대캠프 를 운영하고 계신다.
다이빙전 장비싣고 이스타나를 타고 강원도 청간장으로 출발!
밤에 도착한 우리들은 하룻밤을 근처 숙소에서 취침한후 다음날 아침 날씨가 별로 안좋아서
아주 영하같은 추위를 개떨듯이 떨다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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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stacos-in kang nam

Posted by 빅버드 VOYATAGE : 2009.07.14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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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얼굴보는 미란 누나와 점심약속을 한뒤 내가 너무 늦게온지라 미안함을 달래고
교보타워 옆건물 (데시앙 그루브)라는 건물에 위치한 도스타코스 mexican food 음식점엘 왔다
평소 자주놀던 민석이와 함께 점심이 가능하다는 누나의 허락을 받고 같이 브리또를 격파 이거
내가지금 글을 쓰면서 느끼고 있지만 이날이 아마 2달전이였을꺼다 처음 먹는날이 었는데
맛은 좀.....그렇게 땡기진 않았지만 민석이의 그때 말이 기억난다 첫번째,두번째,세번째 맛이 틀리다
나는 지금 4번째 먹어봄으로써 지금 중독되어있는것 같다. 내가 다니는 s.d. 학원의 입구 옆에는
항상 이 도스타코스가 자리잡고있어 학원을 갈때마다 곤혹을 치르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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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DO & DAMYANG "FAMILY VOYAGE"

Posted by 빅버드 PEOPLE : 2009.05.17 12:19
갑자기 어머니의 말씀으로 인하여 급 가족여행을 오게된 우리 당일치기로 잡았던 여행은 1박2일이 되곤 말았다.
몇주전 사진이지만 게으른 탓인지 지금에서야 업로드를 한다.


 대나무로 유명한 담양 숲 박물관으로 들어와서 한컷 찍어보았다.

박물관 밖으로 나온 우리가족은 바로앞에 대나무 통밥을 먹으러 "죽녹원첫집식당"을 가보았다. 개인당 정식과 죽순무침???대나무 안에 있는 이상한거 회무침같이나왔는데
뭐 별다를것 없이 도라지의 씹는 감이 느껴져서 그렇게 맛있지는 않은 것 같았다.


담양에서 밥을 먹은후 저녁이 되기전에 통영에 위치한 땅끝 구조라에 왔다.
참 이름이 반가웠다. 구조라  구하라 구조하라 (죄송)
저녁을 회 大 자를 먹은 후 솔직히 바가지 씌어서 맛이없었다 그래서 사진도 안찍었다.
배부른 배를 쓰다드며 낚시하시는 아저씨 옆에 붙어서 셀프타이머로 조리개를 열어놓고 수동촬영을 하였다. 


6:30분 기상과 동시에 우리가족이 묵은 민박에서 식사도 같이 한다고 하여서 식사후 첫차를 타기전




외도 도착! 역시 섬이라서 인지 제주도의 냄새도 물씬 나면서(갔다오지도 않고서) 외국의 뉘앙스가 물씬 느껴졌다.
입장료와 배선박비 4인가족 십만원돈이 되어서 놀랐지만 그만큼 값어치는 있다고 봤다(솔직히 나는 안갔다. 가족이라서갔지)


오늘의 여행에서 고생이 되어준 3RD WOVEN


2틀동안 우리 아들2명을 끌고다니신 우리부모님 참 멋쟁이들이시다.
항상 감사하고 본받고 효도를 해드려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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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BEST FRIEND "성용" 벌쓰데이

Posted by 빅버드 PEOPLE : 2009.05.17 11:04

 매일 일에 치여서 사는 성용이의 만으로 25번쨰 생일을 맞이 하게 되었다.
동네에사는 우리 친구들은 부랴부랴 성용이 끝나는 시간에 마쳐서 9시정도 모이기로 결정하였다.
오랜만에 본 동네친구들은 날 반갑게 맞이해 주었고 또한 남자들끼리 간만에 먹어서인지 게임이 정말 재수없게 재미있었다.

"성용아 생일 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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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JOY DICE X ANNFIX

Posted by 빅버드 PEOPLE : 2009.04.24 23:15

DICE 의 마스코트 A.K.A. VIVASEUL OR 윤진서ST OR 앵앵이 내 카메라를 보며 동건이 벙거지를 뒤짚어쓴채 브이를 연발했다.


다이스 사장님이신 도균이형은 자전거 박스가 있었는데 슬이가 들어가보고 " 나 여기 들어갈수있을 것 같애" 라는 말과 함께 동건이와 함께 들어가서 사진을 연발아 테이핑 처리도중 한컷을 찍었다.
"동건이의 흐뭇한 표정의 이목집중"


부끄러움과 이상한 괴유 소리를 내는 슬님 동건이는 승리의 브이 오른쪽편으로는 다이스의 미케닉 오지님의 좌상


요근래 인것같다 전 자전거를 팔고 새 자전거로 트릭만할려고 새로 맞춘게 또 프레임이 바꾸었지만 조만간 자전거 파츠별 스펙과 함께 업로드를 할 것 이다. 이사진은 탄이가 찍어준 사진으로써 키요스핀 도중 도중 하차하는 사진이다.


ANNFIX의 리더이자?분대장?과 ANNFIX의 폭간님과 ANNFIX의 오야봉


안산으로 돌아오는 도중 DAHLIA 형님의 맥북과 함께 된장샷!


이날 트릭 연습만 주구장창 했던것같다.


마지막은 ANNFIX의 오야봉인 재철이횽~그는 라이딩만 하지만 요 근래 부쩍늘은 탄이의 트릭 실력에 그도 열심히 트릭연습을 열심히 하고있는 중이다. 안양에 이어 안산에도 픽스드기어인 분이 한 10명정도 되는 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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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EET AREA " 803 "

Posted by 빅버드 VOYATAGE : 2009.01.27 10:56

감히 난 우리들의 달콤한 지역을 803호라 논하고 싶다.

수원에 서식중인(?) 성민이의 메이크잇 까르보 어쩌구 저쩌구를 해준다는 말을 들은 나는 803호로 발걸음을 옮겼다.
목동과 안양에 서식중인 용석이와 나은이는 내가 sms 메세지로 cheap한 피자를 사오라고 하였더니 무려 2판이나 사온게 아닌가 서프라이즈!! 그 덕분에 우리의 만찬은 진수성찬이 되었다.


후딱 치워버린 우리들.


영배횽의 뒷태 ㅎㅎ


나빼고 고스돕 못치는 사람들.


일러스트의 귀재 기석횽에게 마카칠을 배우는 도중 설정샷.


우리는 이렇게 공부(?)놀던(?)중 마지막은 언제나 그랫듯이 부루마블로 갔다라고 했겠지만 고스돕의 돈의 일부가 된 씨앗은행 ㅎㅎㅎㅎ
언제나 그랫듯이 스윗하게 놀고 공부 하고 왔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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