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스드기어'에 해당되는 글 19건

  1. 2010.06.09 AT SATURDAY (1)
  2. 2010.06.01 - (2)
  3. 2010.03.05 bicycle # (2)
  4. 2009.10.07 추석 MJR(명절라이딩) 이 아닌 반포 나들이 (11)
  5. 2009.09.13 DICE & PORTFOLIO (4)
  6. 2009.09.13 BYCLIPSE (7)
  7. 2009.09.02 HEAD PORTER X-Pac series (8)
  8. 2009.09.02 byclipse and dice (4)
  9. 2009.08.18 JAPAN FIXED GEAR BIKE (6)
  10. 2009.08.16 2009 TOUR DE JEJUDO WITH FIXED GEAR BIKE WITH EFIXDAN CREW (8)

AT SATURDAY

Posted by 빅버드 VOYATAGE : 2010.06.09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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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빅버드 PHOTO : 2010.06.01 00:04


at date 2010.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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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cycle #

Posted by 빅버드 PHOTO : 2010.03.05 14:06


간만에 나의 뉴 머신을 맞추기위해 홍대에 위치한 바이클립스샵을 갔다.
이날은 나의 뉴머신을 축하해주기로해서인지 사람들이 꽤나 모여있다. 사진상에는 안보이지만 mandoo,할망구,yj,대갈마왕,오카다 등등 여럿 다수의 사람들이 있었다.
특히나 이날 yj는 나를 위해 청계천상가를 같이 돌아다니면서 자전거에 대한 열정을 톡톡히 보여줬다.
너무 고마웠었다. 한편으로는 진짜 자금사정이 꼬여서꼬여서 완성을 못할수도 있었지만 yj가 다 커버 쳐준 것 같다.
간만에본 샹샹바는 스기노 체인링볼트를 피어싱으로 껴있었고 뭐 채무이사는 약간 폐인 모드였던 것 같다 (뭐 늘폐인이지만둘다)
참 이날 소영이의 프라이탁 라씨를 내가 전해주기위해서 샵도 왔었는데 이상한 세일러복 디테일이 가미된 코트를 입고 온 것 이 아닌가
이걸 넘어갈수없어서 찰칵 하지만 그녀는 땅꼬마에다가 아주그냥..
이날 자전거 완성을위해 김뱅과 찌버과 늦게까지 기다리다가 막차를 놓쳐 산본에내려 택시탈돈으로 당구,피방,치맥을 즐기고 첫차를 타고 왔던 기억이 있다^^

 
픽시방으로 샵의 상호명을 개명한 신사동의 픽시방이다.
이샵은 솔직히 국내 픽스드기어 문화에서 저렴히 거품없이 공급을 위해 대다수 부품들이 질도 좋지만 가격도 저렴한 선에 들어와
현재 픽시에 관심이 많이가고 있는분들의 인기샵이 될 수 있다. 언제나 재미있는 픽타쿠형과 청계천 가기전 yj와 픽타쿠형의 은밀한 거래모습 ㅎㅎ
마지막 사진은 안산찌버가 집에오면서 노숙자 흉내 낸다고 저렇게 찍은 걸로 기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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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MJR(명절라이딩) 이 아닌 반포 나들이

Posted by 빅버드 VOYATAGE : 2009.10.07 14:52


추석의 마지막 연휴인 일요일 여느때와 달리 나와 현우(안산세끼,조카)와 함께 평촌역에 융지럭형님과 합세해 반포 나들이를 갔다 당일 FG2의 미역누님께서 MJR을 공지로 띄어서 그런지 애픽단도 함께 반포대교 남단에 모여있었고 떼 라이딩을 할려했지만 요즘 몸상태도 안좋을뿐더러 트릭이 재미있는게 추세이다보니 MJR을 안가고 그냥 반포대교에서 놀았다. 타고 있는 도중 신림의 희망 신림슈프림님이 A.K.A. 또치님께서도 합류 하셨고 그는 이미 반포에서 신의경지에 이르러 키요스핀을 무려 4바퀴를넘게 하셨다 조만간 5바퀴까지 할 것 같았다. 또 오랜만에 본 올림픽스드기어에 와사비형도 간만에 보았고 그횽님도 볼륨 커터 프레임으로 완차를 새로 갈아 타셨었다. 얼마전 윤정이누나와 함께 바이클립스에서 자전거 2차성장을 하였는데 정말이쁜것 같은 자전거를 또 보았다 누나가 온것이다. 문장이 이상하게 전개 됐다 다시 백스페이스 눌러서 지워서 쓰기도 귀찮은 상황 난 지금 목감기임 힘이없다 이해해하길바란다. 늦게까지 반포에서 논후 동작역까지 라이딩으로 와서 지하철을 탔는데 이게 왠일인가 말로만 듣던 지하철에 자전거 거치대가 있는 전철을 탄것이다 순간 감격해 열렸던 입을 담을수 없었고 난 급히 사진촬영까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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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CE & PORTFOLIO

Posted by 빅버드 VOYATAGE : 2009.09.13 17:59

700번 버스를 타고 갈때 항상느끼지만 뭐가 매일 몽롱한 상태에서 아침에 타서 잠이들곤한다 매일 그렇게 탔기 때문에 거의 수면제인 유키쿠라모토....중학교 2떄 부터 뉴에이지를 사랑한 나는 쥬얼과 유키쿠라모토 미우라등등 중딩때 까지 피아노를 쳐서인지 감성이 아주 현저히 병신같은 그런 기분이다
이제드디어 완성한 내 포트폴리오를 인쇄를 하러 충무로,신사역,양재역,강남역을 여러군대를 들른결과 인쇄물의 가장 현저히 깔끔하고 노멀한 (가격대는 비싸지만) 페덱스 킨코스를 갔다. 이곳은 원래 외국의 유명회사 페덱스와 킨코스가 같이 붙은 그런데란다. DHL사와 같이 국제우편을 주로 담당하는 그런데 인 것 같았다. 내 포트폴리오 사이즈는 에이포보다 가로가 짧고 세로가 길어서 비포용지로 뽑다고 어차피 여유가 넉넉하게 커팅하라고 같은가격 A3사이즈로 출력을해서 무코팅해 떡재본하였다. 결과물은 솔직히 맘에들지는 않았지만 3번이나 빠꾸를 놨기때문에...내가 생긴건 이래도 굉장히 까다롭다. 돈주고 하는건데 내가 마음에 안들면 그건 집에서 한거랑 같은 생각이었기 때문에 제대로 프린트를 하고 가져왔다. 이날은 비밀의날 대근이와 세훈이와 민상이가 서울을 상경한날 3일째 되는 마지막날이었다 원래는 첫날 우리집에 재울려했는데......피치못할사정으로 패스하고 마지막날인 비밀의날 만나서 다이스로 향하였다. 세훈이의 새로나온 레몬색프레임과 박대발의 아쿠아블루의 완차를 받으러간날 항상 갈때마다 잘해주시는 우석이형과 도균이형의 친절함과 같이 자전거 완차조립을 뚝딱한후 고속버스터미널 가기전 기념샷 한대씩 박고 헤어졌다. 맨마지막 사진은 새벽 5:50분경 새벽 내방 창밖에서 찍은 사진이다 역시 GRD에 명성에 버금가는 색감이다 리코짱!GRD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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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CLIPSE

Posted by 빅버드 VOYATAGE : 2009.09.13 17:51
B.C.
신쿤과 동건이와 동건이 아낙내와 광현이를 만나서 사장님들과 함꼐 홍대 향미 격파 역시 고갈비 역시 짱이다 밥그릇은 무조건다 이 두사장님한테 이걸 소개해줬더니 굉장히 흡족해한다. 밥이 일단 그릇이 크다고 ㅎㅎ 홍대 걷고싶은거리 5번출구로나와서 엘지텔레콤 커피빈을 지나서 오른쪽으로 꺽어서 걷고싶은거리를 걷다보면 DHC 화장품가게와 YES 속옷가게가 보인다 그골목만 들어서면 바로 B.C.(바이클립스)가 보일 것 이다.
가오픈 단계이여서 나는 대충 차려입고 홍대로 발걸음을 옮겼다 홍대 온라인샵으로 유명한 스컬프샵 바로 앞 프레쉬버거 바로 B.C.는 목도 좋고 굉장히 뭐랄까 자전거 가게 안다운 그런 느낌의 그런 샵이었다. 필자는 작년부터 자전거 처음탔을때부터 알게된 동갑내기 친구인 윤석이를 친분을 쌓았는데 이렇게 까지 확장을 할지 꿈에도 몰랐다. 두놈의 동갑내기 친구놈의 샵 두고볼만하기 그지없다 대박나길 실게이와 볼륨 바이크 대박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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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D PORTER X-Pac series

Posted by 빅버드 FASHION : 2009.09.02 08:25

자전거를 테마로 했다
「X-Pac series」의 최신 콜렉션.

09 8/27 UPDATE

미국의DIMENSION-POLYANT회사의 협력을 얻어 개발된 「X-20」(이)라고 하는 천을 채용한,〈HEAD PORTER〉의 「X-Pac series」.그2009년 가을 겨울의 최신작으로서 자전거를 테마로 한 프로덕트가 라인 업 되고 있다.

부드러운 착탈을 가능하게 하는 스트랩을 배치한 메신저가방은, 라이딩에 맞추어 조정할 수 있는 버클도 탑재.또, 몸에 피트하도록(듯이) 디자인 되어 있는 원 쇼울더와 함께, 왼쪽 어깨용/우견용의2종류 전개하고 있다.박스 실루엣의 메신저 륙섹에서는, 사이드의 스트랩에 의해서 사이즈감도 조정 가능.그 외에도 소재감을 효과적으로 디자인에 떨어뜨린 콘파크트워렛트나, 보스톤백이나 웨스트가방 등 데일리에 사용할 수 있는 프로덕트도 갖출 수 있고 있다.

그 모두가 「X-20」만이 가능한, 높은 방수성과 강도를 마음껏 만끽할 수 있는 마무리가 되고 있다.또, 반사판을 붙이는 등, 스타일리쉬에 기능을 패키징 한 그 룩스에도 주목하고 싶다.

Text:honeyee.com
Photo:Masaki Sato

1Messenger Bag
(W500H290D175)
28,350엔[세금 포함]
2Messenger Ruck Sack
(W385H470D200)
34,650엔[세금 포함]

3Wallet
(W135H105)
5,880엔[세금 포함]

4BOSTON BAG
(W430H230D220)
18,900엔[세금 포함]

5ONE SHOULDER
(W220H420D90)
18,900엔[세금 포함]

[문]
헤드·포터
HEAD PORTER
Tel:03-5771-2621

헤드·포터 나고야
HEAD PORTER NAGOYA
Tel:052-269-4370

※이쪽의 상품은hnyee.Store에서 판매하겠습니다

자전거로 한 테마 굉장히 마음에 든다 기능성 최고의 쿠어리이엉이티 헤드포터!!
구매대행 한번해볼까나 이번겨울은 이걸로 당첨!


이거슨 나의 슈퍼러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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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clipse and dice

Posted by 빅버드 VOYATAGE : 2009.09.02 08:06

학원을 마치고 우리크루인 정사장님의 부름을 받고 나의 탐슨어헤드스템에 물려있는 하이라이져바를 풀어주신다기에 여의도 사무실로 갔다.
정사장이 먼저 상태의 심각성을 파악한 뒤 풀려했으나 실패. 이에 채사장도 시도를 해보았으나 실패 이건 뭐 네 탐슨 어헤드스템이 참말로 골칫덩어리가
되는 그런 아주 소개팅받는데 열라멋부리고 깜빡하고 양치않하고 나오는 상황이였다. 홍대 안에 위치되어있는 바이클립스 샵의 전화와 인터넷 설치 때문에 채사장과 나는 먼저 발길을 홍대로 옮겼다. 같이 저녁을 먹을려 했지만 여의도 사무실에서 빅맥을 딜리버리해서 맥주와 같이 참혹하게 격파시켜서 배가 불러있기 때문에 채사장과 나는 샵에 있다가 정사장을 기다리는데 안와서 3.57 샵으로 내 어헤드스템을 풀으려 갔지만 클로지드 되어있었다. 이에 후회막심한 표정으로 정사장을 기다리는데 이런 정사장도 이미 선약이 있었다. 여자친구를 간만에 만나서인지 눈치껏 나는 그때 끼면 안되는 자리라서 어헤드셋을 풀러 자전거 나라나 다이스로 가본다고하고 빠이빠이 하였다. 역시 다이스를 가면 항상있는 두꼬맹이가 있었고 언제나 항상 반갑게 맞이해 주시는 우석이형이 도리도리를 하고 계셨다. 예전에 스친소에 나왔던 붐씨의 친구분께서도 계셨다. 나는 그분이 옛날에 안산동네형 댄서였던 동철이형 후배 인철이형?(이분은잘모르지만) 얼굴을 많이 뵈서 그분인 줄 알았지만 그 얘기를 하기도 무섭게 그소리 엄청많이 들었다고 동철이형을 안다고 하는것이였다.참 결론은 여기서도 탐슨 어헤드셋을 못풀고 자전거 나라가서 의뢰를 했는데 풀었다 대신 나의 육각볼트 나사산이 빠가가 나서 새로 주문하고 다시
다이스로 왔는데 난 혼자가기 심심해서 두 꼬맹이 두마리랑 같이 갈려했는데 술마시러 간다길래 집으로 갈까 했지만 도균이형이 술마시러 같이가자는 말에 흔쾌히 냅다 차에 탑승하였다. 다이스 오픈파티 이후 간만에 먹는 술자리여서인지도 모르지만 게임도 내가 제일많이 걸렸고 결국 먹다가 지하철에 탑승 하였지만 산본역에서 택시를 타고오는 아주 지져스크라이스트 시망,좃망 한 결과가 내 머리속을 스치고있다.
간만에 늦게까지 놀았던 하루였던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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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PAN FIXED GEAR BIKE

Posted by 빅버드 VOYATAGE : 2009.08.18 23:19


심석이가 일본갔다와서 찍은 사진을 나한테 주면서 올리라면서 줬다 그놈은 지금 훈련소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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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박6일 일정으로 5명 우리 크루의 장년층을 맡고있는 기석이형,현주누나,재훈이형,영재,나 이렇게 총 5명이 뚜르드 제주도를 하게되었다.
하도 사진이 많아서 기석이형의 필름카메라로 찍었던 사진들을 맛배기로 펼쳐보겠다.


여기는 녹차밭 안에 시원한 건물이다 겉에는 노출 콘코리트와 실내 인테리어가 아주 앤틱하면서 모던해서 기석이형이 찍어주신듯하다.


여기는 용의눈 이라고 산을 오르던 중 선두를 맡고 계시던 기석이형이 찍어 주셨다


아 화요일 저녁비행기로 수요일부터 라이딩을 시작했을때였던 것 같다. 아주 기운이 넘쳐보이고 스키딩도 하고 여유가 있어보인다.


여기는 성산일출봉 앞 무한 잔디밭 우리는 둘째날인 수요일 협제로 향하던중 싱글기어를 발견하고 인사만 하고 지나쳤지만 협제해수욕장 다와서
이넘하고 대화를 하던중 부산 26살 남아 홀로 제주도 투어를 온 멋진놈이 었다. 나는 동갑내기 친구가 생겨서 뿌듯하여서 같은롤에 찍힌 사진을 차마
짜를 수 없어서 올렸다.
 오늘은 너무 늦어서 일기형식의 하루하루의 데일리 포스팅은 내일이나 다음주로 미뤄질 듯 하다 나 요즘 너무 게으르다 하지만 어쩔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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