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기어'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09.09.02 HEAD PORTER X-Pac series (8)
  2. 2009.09.02 byclipse and dice (4)
  3. 2009.08.18 JAPAN FIXED GEAR BIKE (6)
  4. 2009.01.25 EFIXDAN X 병목안스팟 X 망년회
  5. 2008.09.30 PISTA PISTA (4)
  6. 2008.09.10 픽시

HEAD PORTER X-Pac series

Posted by 빅버드 FASHION : 2009.09.02 08:25

자전거를 테마로 했다
「X-Pac series」의 최신 콜렉션.

09 8/27 UPDATE

미국의DIMENSION-POLYANT회사의 협력을 얻어 개발된 「X-20」(이)라고 하는 천을 채용한,〈HEAD PORTER〉의 「X-Pac series」.그2009년 가을 겨울의 최신작으로서 자전거를 테마로 한 프로덕트가 라인 업 되고 있다.

부드러운 착탈을 가능하게 하는 스트랩을 배치한 메신저가방은, 라이딩에 맞추어 조정할 수 있는 버클도 탑재.또, 몸에 피트하도록(듯이) 디자인 되어 있는 원 쇼울더와 함께, 왼쪽 어깨용/우견용의2종류 전개하고 있다.박스 실루엣의 메신저 륙섹에서는, 사이드의 스트랩에 의해서 사이즈감도 조정 가능.그 외에도 소재감을 효과적으로 디자인에 떨어뜨린 콘파크트워렛트나, 보스톤백이나 웨스트가방 등 데일리에 사용할 수 있는 프로덕트도 갖출 수 있고 있다.

그 모두가 「X-20」만이 가능한, 높은 방수성과 강도를 마음껏 만끽할 수 있는 마무리가 되고 있다.또, 반사판을 붙이는 등, 스타일리쉬에 기능을 패키징 한 그 룩스에도 주목하고 싶다.

Text:honeyee.com
Photo:Masaki Sato

1Messenger Bag
(W500H290D175)
28,350엔[세금 포함]
2Messenger Ruck Sack
(W385H470D200)
34,650엔[세금 포함]

3Wallet
(W135H105)
5,880엔[세금 포함]

4BOSTON BAG
(W430H230D220)
18,900엔[세금 포함]

5ONE SHOULDER
(W220H420D90)
18,900엔[세금 포함]

[문]
헤드·포터
HEAD PORTER
Tel:03-5771-2621

헤드·포터 나고야
HEAD PORTER NAGOYA
Tel:052-269-4370

※이쪽의 상품은hnyee.Store에서 판매하겠습니다

자전거로 한 테마 굉장히 마음에 든다 기능성 최고의 쿠어리이엉이티 헤드포터!!
구매대행 한번해볼까나 이번겨울은 이걸로 당첨!


이거슨 나의 슈퍼러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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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clipse and dice

Posted by 빅버드 VOYATAGE : 2009.09.02 08:06

학원을 마치고 우리크루인 정사장님의 부름을 받고 나의 탐슨어헤드스템에 물려있는 하이라이져바를 풀어주신다기에 여의도 사무실로 갔다.
정사장이 먼저 상태의 심각성을 파악한 뒤 풀려했으나 실패. 이에 채사장도 시도를 해보았으나 실패 이건 뭐 네 탐슨 어헤드스템이 참말로 골칫덩어리가
되는 그런 아주 소개팅받는데 열라멋부리고 깜빡하고 양치않하고 나오는 상황이였다. 홍대 안에 위치되어있는 바이클립스 샵의 전화와 인터넷 설치 때문에 채사장과 나는 먼저 발길을 홍대로 옮겼다. 같이 저녁을 먹을려 했지만 여의도 사무실에서 빅맥을 딜리버리해서 맥주와 같이 참혹하게 격파시켜서 배가 불러있기 때문에 채사장과 나는 샵에 있다가 정사장을 기다리는데 안와서 3.57 샵으로 내 어헤드스템을 풀으려 갔지만 클로지드 되어있었다. 이에 후회막심한 표정으로 정사장을 기다리는데 이런 정사장도 이미 선약이 있었다. 여자친구를 간만에 만나서인지 눈치껏 나는 그때 끼면 안되는 자리라서 어헤드셋을 풀러 자전거 나라나 다이스로 가본다고하고 빠이빠이 하였다. 역시 다이스를 가면 항상있는 두꼬맹이가 있었고 언제나 항상 반갑게 맞이해 주시는 우석이형이 도리도리를 하고 계셨다. 예전에 스친소에 나왔던 붐씨의 친구분께서도 계셨다. 나는 그분이 옛날에 안산동네형 댄서였던 동철이형 후배 인철이형?(이분은잘모르지만) 얼굴을 많이 뵈서 그분인 줄 알았지만 그 얘기를 하기도 무섭게 그소리 엄청많이 들었다고 동철이형을 안다고 하는것이였다.참 결론은 여기서도 탐슨 어헤드셋을 못풀고 자전거 나라가서 의뢰를 했는데 풀었다 대신 나의 육각볼트 나사산이 빠가가 나서 새로 주문하고 다시
다이스로 왔는데 난 혼자가기 심심해서 두 꼬맹이 두마리랑 같이 갈려했는데 술마시러 간다길래 집으로 갈까 했지만 도균이형이 술마시러 같이가자는 말에 흔쾌히 냅다 차에 탑승하였다. 다이스 오픈파티 이후 간만에 먹는 술자리여서인지도 모르지만 게임도 내가 제일많이 걸렸고 결국 먹다가 지하철에 탑승 하였지만 산본역에서 택시를 타고오는 아주 지져스크라이스트 시망,좃망 한 결과가 내 머리속을 스치고있다.
간만에 늦게까지 놀았던 하루였던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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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PAN FIXED GEAR BIKE

Posted by 빅버드 VOYATAGE : 2009.08.18 23:19


심석이가 일본갔다와서 찍은 사진을 나한테 주면서 올리라면서 줬다 그놈은 지금 훈련소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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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FIXDAN X 병목안스팟 X 망년회

Posted by 빅버드 VOYATAGE : 2009.01.25 15:06

아침일찍 12월경 첫 모임을 가진 나는 2번재 모임인 애픽단 (EFIXDAN)을 만나러 평촌으로 향하였다. 안양은 내가 태어난 도시이자 어머니 아버지의 러브스토리가 이루어진(?) 곳이 기도 하다 : )
우리는 우리 애픽단의 매니저인 a.k.a. 신쿤이 가기로한 병목산공원(?)이라는 곳을 향하기전 기다리다 지쳐
허기진 배를 달래기위해 언제나 그랬듯이 마쿠도나루도를 갔다.


열심히 주문을 받으면서 캐셔에게 주문을 부를려고 하는 신쿤


마쿠도나루도에서 간단히 일끼 식사후 우리는 범계의 일번가를 가로질러서 가는 도중 영배형의 곤혹스러운 소리와 함께 멈추어서 다같이 영배형의 프론트 휠을 보기로하였다.


이게 왠일인가 영배형은 지금의 프레임은 도색이 맡겨져있지만 거의 경륜완차와 비슷하게 휠이 되어있어 앞 타이어가 튜블러 타입의 휠이다. 근데 더 황당한거 이 넓은 거리에서 앞타이어에 압정이 박힌것이다. 참으로 안타까움을 이루 표현할수가 없었다.


안타깝지만 튜블러용(?) 패치를 겉에 붙인다음 근처 자장구 포로 이동!
그 자장구포에는 영배형의 아는 동생의 프론트휠을 렌트함!! 다시 병목안으로 ㄱㄱ


우리 애픽단의 최고봉이라 이루 말할수있는 끝판대장님과 횽님의 옆지기인 주우우누나


표효하는 영배횽 : )


우리가 도착한 스팟 산속안에 위치안 병목안 스팟!
업힐이 대략 ㅎㄷㄷ이었찌만 15t인 나는 첫번째 업힐은 올라갔지만 에스자 최고 업힐은 포기를 하였다.


자 왔으니 단체기념 사진 한방! 뒤에 보이는 폭포같이 생긴 바위들은 인공 조형물이다.


병목안 스팟에서 열심히 트릭 and 라이딩을 한후 날이 어두워지자 역시 우리의 매니저인 신쿤이가 안양1번가 근처의 고기집 예약을 해놓았다고 하여서 "고기천국" 이라는 음식점으로 들어왔다.
주우우우누나와 융지럭 끝판대장형님


우리 신쿤과 신나 커플 잘어울린다 정말 : )


나의 혐오스러운 사진은 얼굴을 복제도장으로 너저분하게 해버렸다!


우리의 꽃다운 만 20살인 용용이 그를 맨처음 본거는 압구정 UNIQLO X F.A.C.의 라이딩 날이었다. 긴머리에 가느다란 몸과 다리 뒤에서 어떤 여성인지 봣는데 이게왠걸 남자인것이다. 젠장


그렇게 막차가 끝기기전 나는 4호선 중앙역에서 하차후 우리 안산 ANFIX(ANSAN FIXED GEAR CREW)의 멤버 2명을 시간이 되서 만날수 있었다. 이 두명은 주말도 바끄고 참 바쁜 삶을 사는것 같다.

이번에 24살이 되는 김병헌 그의 별명은 김뱅이다. 사람들이 김뱅이라고 불러서 김뱅이라고 되었단다. 애픽단에서 그의 새로운 별명은
"비투더 알투더 김뱅" 유치할수있겠지만 요즘은 유치하면서 중독성이 강한 그런게 트렌드이다 보니 참 웃기기도 하다.
사진은 팝업을 하면서 표정관리!


김뱅의 픽시드 기어 올검 스텔스 버젼

우리 안산의 ANFIX 끝판대장님이신 재철이형 올해 29으로 굉장히 동안 페이스를 소유하신 안산 3호인이다.
앞프론트에는 나보다 간지나는 FIR을 끼어주셨다 트릭은 아직 스탠딩 롱스 급스를 하지만 형님은 태권도로 다져진 허벅지로 금방 우리들의 트릭을 따라잡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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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STA PISTA

Posted by 빅버드 FASHION : 2008.09.30 01:10


SAG CREW인 YOSHI상과 함께 ㅎㅎ


SAG CREW인 MACKY상과 ㅎㅎ

SAG CREW인 ICHIGO상과 ㅎㅎ



지인의 요청으로 픽시의 친밀도가 나에게 급격히 좋아지면서 여기를 오라는 명을 받고 뚝섬으로 향했다. 더 많은 인파가 낮부터 모였지만 난 7시가 좀넘은경에 7호선 뚝섬유원지역에 하차후 스케이트파크로 오게되었다. 5시부터 이 행사는 시작하였지만 이렇게 밤늦게까지 하는줄도 몰랐다. 지인의 환영에 힘입어 사그크루들과 사진을 찍고 정말 멋진 라이더들의 묘기 풍경과 사이클 풍경을 감상할수있었다. 비록 나는 지금 자전거가 없지만 구입을 하면 정말 재미있게 타보고싶다.


우연히 만난 동원이형 그형을 맨 처음 본것은 작년 우리학교 삼성동 섬유센터에서 열린 졸작전이었다. 우리과 선배이신 안상우형님의 지인으로 우리과 졸작을 보던중 난 눈팅으로만 보던 나매에서 보던 사람이 위에 있는게 아닌가 우연히 내가 졸작때 영상을 맡아서 틀어주어서 운동화를 보고 나매분인가 하고 다음날 나매들어와서 알게되었다. 동원이형님도 내가 그때 언디핏덩크하이를 신어서 무신사아니면 나매 사람인지 짐작을 했었단다 그리고 명동에서 열린 나이키 덩크갤러리에서도 우연히 또 만나고 이번 피스타 피스토 행사때에도 보아서 사진을 찍었다 " 형은 모자이크를 사랑한다"

카이 정말 픽시를 비엠엑스처럼 다룬 옐리를 아주그냥 계속하고다님 ㅎㅎ

다이스케랑 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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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시

Posted by 빅버드 FASHION : 2008.09.10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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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다 키가조금 큰 박향선의 잔차는 안장이 매우 높아서 앉지도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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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딩한다고 꼴깝떠는 박향선 얼마 못감
비록내가 지금 픽시가 없어서 말빨이 꿀리지만 넌 사기만 하면 홍대가서 개박살내주겠어
후후.기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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