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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9.02 byclipse and dice (4)
  2. 2008.09.30 PISTA PISTA (4)
  3. 2008.09.23 show
  4. 2008.09.10 픽시

byclipse and dice

Posted by 빅버드 VOYATAGE : 2009.09.02 08:06

학원을 마치고 우리크루인 정사장님의 부름을 받고 나의 탐슨어헤드스템에 물려있는 하이라이져바를 풀어주신다기에 여의도 사무실로 갔다.
정사장이 먼저 상태의 심각성을 파악한 뒤 풀려했으나 실패. 이에 채사장도 시도를 해보았으나 실패 이건 뭐 네 탐슨 어헤드스템이 참말로 골칫덩어리가
되는 그런 아주 소개팅받는데 열라멋부리고 깜빡하고 양치않하고 나오는 상황이였다. 홍대 안에 위치되어있는 바이클립스 샵의 전화와 인터넷 설치 때문에 채사장과 나는 먼저 발길을 홍대로 옮겼다. 같이 저녁을 먹을려 했지만 여의도 사무실에서 빅맥을 딜리버리해서 맥주와 같이 참혹하게 격파시켜서 배가 불러있기 때문에 채사장과 나는 샵에 있다가 정사장을 기다리는데 안와서 3.57 샵으로 내 어헤드스템을 풀으려 갔지만 클로지드 되어있었다. 이에 후회막심한 표정으로 정사장을 기다리는데 이런 정사장도 이미 선약이 있었다. 여자친구를 간만에 만나서인지 눈치껏 나는 그때 끼면 안되는 자리라서 어헤드셋을 풀러 자전거 나라나 다이스로 가본다고하고 빠이빠이 하였다. 역시 다이스를 가면 항상있는 두꼬맹이가 있었고 언제나 항상 반갑게 맞이해 주시는 우석이형이 도리도리를 하고 계셨다. 예전에 스친소에 나왔던 붐씨의 친구분께서도 계셨다. 나는 그분이 옛날에 안산동네형 댄서였던 동철이형 후배 인철이형?(이분은잘모르지만) 얼굴을 많이 뵈서 그분인 줄 알았지만 그 얘기를 하기도 무섭게 그소리 엄청많이 들었다고 동철이형을 안다고 하는것이였다.참 결론은 여기서도 탐슨 어헤드셋을 못풀고 자전거 나라가서 의뢰를 했는데 풀었다 대신 나의 육각볼트 나사산이 빠가가 나서 새로 주문하고 다시
다이스로 왔는데 난 혼자가기 심심해서 두 꼬맹이 두마리랑 같이 갈려했는데 술마시러 간다길래 집으로 갈까 했지만 도균이형이 술마시러 같이가자는 말에 흔쾌히 냅다 차에 탑승하였다. 다이스 오픈파티 이후 간만에 먹는 술자리여서인지도 모르지만 게임도 내가 제일많이 걸렸고 결국 먹다가 지하철에 탑승 하였지만 산본역에서 택시를 타고오는 아주 지져스크라이스트 시망,좃망 한 결과가 내 머리속을 스치고있다.
간만에 늦게까지 놀았던 하루였던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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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STA PISTA

Posted by 빅버드 FASHION : 2008.09.30 01:10


SAG CREW인 YOSHI상과 함께 ㅎㅎ


SAG CREW인 MACKY상과 ㅎㅎ

SAG CREW인 ICHIGO상과 ㅎㅎ



지인의 요청으로 픽시의 친밀도가 나에게 급격히 좋아지면서 여기를 오라는 명을 받고 뚝섬으로 향했다. 더 많은 인파가 낮부터 모였지만 난 7시가 좀넘은경에 7호선 뚝섬유원지역에 하차후 스케이트파크로 오게되었다. 5시부터 이 행사는 시작하였지만 이렇게 밤늦게까지 하는줄도 몰랐다. 지인의 환영에 힘입어 사그크루들과 사진을 찍고 정말 멋진 라이더들의 묘기 풍경과 사이클 풍경을 감상할수있었다. 비록 나는 지금 자전거가 없지만 구입을 하면 정말 재미있게 타보고싶다.


우연히 만난 동원이형 그형을 맨 처음 본것은 작년 우리학교 삼성동 섬유센터에서 열린 졸작전이었다. 우리과 선배이신 안상우형님의 지인으로 우리과 졸작을 보던중 난 눈팅으로만 보던 나매에서 보던 사람이 위에 있는게 아닌가 우연히 내가 졸작때 영상을 맡아서 틀어주어서 운동화를 보고 나매분인가 하고 다음날 나매들어와서 알게되었다. 동원이형님도 내가 그때 언디핏덩크하이를 신어서 무신사아니면 나매 사람인지 짐작을 했었단다 그리고 명동에서 열린 나이키 덩크갤러리에서도 우연히 또 만나고 이번 피스타 피스토 행사때에도 보아서 사진을 찍었다 " 형은 모자이크를 사랑한다"

카이 정말 픽시를 비엠엑스처럼 다룬 옐리를 아주그냥 계속하고다님 ㅎㅎ

다이스케랑 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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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

Posted by 빅버드 FASHION : 2008.09.23 01:43



돌아오는 토요일 개숙히 향숙이가 오란다...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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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시

Posted by 빅버드 FASHION : 2008.09.10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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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다 키가조금 큰 박향선의 잔차는 안장이 매우 높아서 앉지도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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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딩한다고 꼴깝떠는 박향선 얼마 못감
비록내가 지금 픽시가 없어서 말빨이 꿀리지만 넌 사기만 하면 홍대가서 개박살내주겠어
후후.기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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