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xie'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0.03.05 bicycle # (2)
  2. 2009.09.02 HEAD PORTER X-Pac series (8)
  3. 2009.09.02 byclipse and dice (4)
  4. 2008.09.10 픽시

bicycle #

Posted by 빅버드 PHOTO : 2010.03.05 14:06


간만에 나의 뉴 머신을 맞추기위해 홍대에 위치한 바이클립스샵을 갔다.
이날은 나의 뉴머신을 축하해주기로해서인지 사람들이 꽤나 모여있다. 사진상에는 안보이지만 mandoo,할망구,yj,대갈마왕,오카다 등등 여럿 다수의 사람들이 있었다.
특히나 이날 yj는 나를 위해 청계천상가를 같이 돌아다니면서 자전거에 대한 열정을 톡톡히 보여줬다.
너무 고마웠었다. 한편으로는 진짜 자금사정이 꼬여서꼬여서 완성을 못할수도 있었지만 yj가 다 커버 쳐준 것 같다.
간만에본 샹샹바는 스기노 체인링볼트를 피어싱으로 껴있었고 뭐 채무이사는 약간 폐인 모드였던 것 같다 (뭐 늘폐인이지만둘다)
참 이날 소영이의 프라이탁 라씨를 내가 전해주기위해서 샵도 왔었는데 이상한 세일러복 디테일이 가미된 코트를 입고 온 것 이 아닌가
이걸 넘어갈수없어서 찰칵 하지만 그녀는 땅꼬마에다가 아주그냥..
이날 자전거 완성을위해 김뱅과 찌버과 늦게까지 기다리다가 막차를 놓쳐 산본에내려 택시탈돈으로 당구,피방,치맥을 즐기고 첫차를 타고 왔던 기억이 있다^^

 
픽시방으로 샵의 상호명을 개명한 신사동의 픽시방이다.
이샵은 솔직히 국내 픽스드기어 문화에서 저렴히 거품없이 공급을 위해 대다수 부품들이 질도 좋지만 가격도 저렴한 선에 들어와
현재 픽시에 관심이 많이가고 있는분들의 인기샵이 될 수 있다. 언제나 재미있는 픽타쿠형과 청계천 가기전 yj와 픽타쿠형의 은밀한 거래모습 ㅎㅎ
마지막 사진은 안산찌버가 집에오면서 노숙자 흉내 낸다고 저렇게 찍은 걸로 기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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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D PORTER X-Pac series

Posted by 빅버드 FASHION : 2009.09.02 08:25

자전거를 테마로 했다
「X-Pac series」의 최신 콜렉션.

09 8/27 UPDATE

미국의DIMENSION-POLYANT회사의 협력을 얻어 개발된 「X-20」(이)라고 하는 천을 채용한,〈HEAD PORTER〉의 「X-Pac series」.그2009년 가을 겨울의 최신작으로서 자전거를 테마로 한 프로덕트가 라인 업 되고 있다.

부드러운 착탈을 가능하게 하는 스트랩을 배치한 메신저가방은, 라이딩에 맞추어 조정할 수 있는 버클도 탑재.또, 몸에 피트하도록(듯이) 디자인 되어 있는 원 쇼울더와 함께, 왼쪽 어깨용/우견용의2종류 전개하고 있다.박스 실루엣의 메신저 륙섹에서는, 사이드의 스트랩에 의해서 사이즈감도 조정 가능.그 외에도 소재감을 효과적으로 디자인에 떨어뜨린 콘파크트워렛트나, 보스톤백이나 웨스트가방 등 데일리에 사용할 수 있는 프로덕트도 갖출 수 있고 있다.

그 모두가 「X-20」만이 가능한, 높은 방수성과 강도를 마음껏 만끽할 수 있는 마무리가 되고 있다.또, 반사판을 붙이는 등, 스타일리쉬에 기능을 패키징 한 그 룩스에도 주목하고 싶다.

Text:honeyee.com
Photo:Masaki Sato

1Messenger Bag
(W500H290D175)
28,350엔[세금 포함]
2Messenger Ruck Sack
(W385H470D200)
34,650엔[세금 포함]

3Wallet
(W135H105)
5,880엔[세금 포함]

4BOSTON BAG
(W430H230D220)
18,900엔[세금 포함]

5ONE SHOULDER
(W220H420D90)
18,900엔[세금 포함]

[문]
헤드·포터
HEAD PORTER
Tel:03-5771-2621

헤드·포터 나고야
HEAD PORTER NAGOYA
Tel:052-269-4370

※이쪽의 상품은hnyee.Store에서 판매하겠습니다

자전거로 한 테마 굉장히 마음에 든다 기능성 최고의 쿠어리이엉이티 헤드포터!!
구매대행 한번해볼까나 이번겨울은 이걸로 당첨!


이거슨 나의 슈퍼러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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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clipse and dice

Posted by 빅버드 VOYATAGE : 2009.09.02 08:06

학원을 마치고 우리크루인 정사장님의 부름을 받고 나의 탐슨어헤드스템에 물려있는 하이라이져바를 풀어주신다기에 여의도 사무실로 갔다.
정사장이 먼저 상태의 심각성을 파악한 뒤 풀려했으나 실패. 이에 채사장도 시도를 해보았으나 실패 이건 뭐 네 탐슨 어헤드스템이 참말로 골칫덩어리가
되는 그런 아주 소개팅받는데 열라멋부리고 깜빡하고 양치않하고 나오는 상황이였다. 홍대 안에 위치되어있는 바이클립스 샵의 전화와 인터넷 설치 때문에 채사장과 나는 먼저 발길을 홍대로 옮겼다. 같이 저녁을 먹을려 했지만 여의도 사무실에서 빅맥을 딜리버리해서 맥주와 같이 참혹하게 격파시켜서 배가 불러있기 때문에 채사장과 나는 샵에 있다가 정사장을 기다리는데 안와서 3.57 샵으로 내 어헤드스템을 풀으려 갔지만 클로지드 되어있었다. 이에 후회막심한 표정으로 정사장을 기다리는데 이런 정사장도 이미 선약이 있었다. 여자친구를 간만에 만나서인지 눈치껏 나는 그때 끼면 안되는 자리라서 어헤드셋을 풀러 자전거 나라나 다이스로 가본다고하고 빠이빠이 하였다. 역시 다이스를 가면 항상있는 두꼬맹이가 있었고 언제나 항상 반갑게 맞이해 주시는 우석이형이 도리도리를 하고 계셨다. 예전에 스친소에 나왔던 붐씨의 친구분께서도 계셨다. 나는 그분이 옛날에 안산동네형 댄서였던 동철이형 후배 인철이형?(이분은잘모르지만) 얼굴을 많이 뵈서 그분인 줄 알았지만 그 얘기를 하기도 무섭게 그소리 엄청많이 들었다고 동철이형을 안다고 하는것이였다.참 결론은 여기서도 탐슨 어헤드셋을 못풀고 자전거 나라가서 의뢰를 했는데 풀었다 대신 나의 육각볼트 나사산이 빠가가 나서 새로 주문하고 다시
다이스로 왔는데 난 혼자가기 심심해서 두 꼬맹이 두마리랑 같이 갈려했는데 술마시러 간다길래 집으로 갈까 했지만 도균이형이 술마시러 같이가자는 말에 흔쾌히 냅다 차에 탑승하였다. 다이스 오픈파티 이후 간만에 먹는 술자리여서인지도 모르지만 게임도 내가 제일많이 걸렸고 결국 먹다가 지하철에 탑승 하였지만 산본역에서 택시를 타고오는 아주 지져스크라이스트 시망,좃망 한 결과가 내 머리속을 스치고있다.
간만에 늦게까지 놀았던 하루였던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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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시

Posted by 빅버드 FASHION : 2008.09.10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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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다 키가조금 큰 박향선의 잔차는 안장이 매우 높아서 앉지도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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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딩한다고 꼴깝떠는 박향선 얼마 못감
비록내가 지금 픽시가 없어서 말빨이 꿀리지만 넌 사기만 하면 홍대가서 개박살내주겠어
후후.기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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