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스'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09.09.13 DICE & PORTFOLIO (4)
  2. 2009.09.02 byclipse and dice (4)
  3. 2009.04.24 ENJOY DICE X ANNFIX (15)
  4. 2009.04.24 DICE X RIDING X RIDING (2)
  5. 2009.01.27 KOREA FIXED GEAR SHOP " DICE " in hong dae (2)

DICE & PORTFOLIO

Posted by 빅버드 VOYATAGE : 2009.09.13 17:59

700번 버스를 타고 갈때 항상느끼지만 뭐가 매일 몽롱한 상태에서 아침에 타서 잠이들곤한다 매일 그렇게 탔기 때문에 거의 수면제인 유키쿠라모토....중학교 2떄 부터 뉴에이지를 사랑한 나는 쥬얼과 유키쿠라모토 미우라등등 중딩때 까지 피아노를 쳐서인지 감성이 아주 현저히 병신같은 그런 기분이다
이제드디어 완성한 내 포트폴리오를 인쇄를 하러 충무로,신사역,양재역,강남역을 여러군대를 들른결과 인쇄물의 가장 현저히 깔끔하고 노멀한 (가격대는 비싸지만) 페덱스 킨코스를 갔다. 이곳은 원래 외국의 유명회사 페덱스와 킨코스가 같이 붙은 그런데란다. DHL사와 같이 국제우편을 주로 담당하는 그런데 인 것 같았다. 내 포트폴리오 사이즈는 에이포보다 가로가 짧고 세로가 길어서 비포용지로 뽑다고 어차피 여유가 넉넉하게 커팅하라고 같은가격 A3사이즈로 출력을해서 무코팅해 떡재본하였다. 결과물은 솔직히 맘에들지는 않았지만 3번이나 빠꾸를 놨기때문에...내가 생긴건 이래도 굉장히 까다롭다. 돈주고 하는건데 내가 마음에 안들면 그건 집에서 한거랑 같은 생각이었기 때문에 제대로 프린트를 하고 가져왔다. 이날은 비밀의날 대근이와 세훈이와 민상이가 서울을 상경한날 3일째 되는 마지막날이었다 원래는 첫날 우리집에 재울려했는데......피치못할사정으로 패스하고 마지막날인 비밀의날 만나서 다이스로 향하였다. 세훈이의 새로나온 레몬색프레임과 박대발의 아쿠아블루의 완차를 받으러간날 항상 갈때마다 잘해주시는 우석이형과 도균이형의 친절함과 같이 자전거 완차조립을 뚝딱한후 고속버스터미널 가기전 기념샷 한대씩 박고 헤어졌다. 맨마지막 사진은 새벽 5:50분경 새벽 내방 창밖에서 찍은 사진이다 역시 GRD에 명성에 버금가는 색감이다 리코짱!GRD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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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clipse and dice

Posted by 빅버드 VOYATAGE : 2009.09.02 08:06

학원을 마치고 우리크루인 정사장님의 부름을 받고 나의 탐슨어헤드스템에 물려있는 하이라이져바를 풀어주신다기에 여의도 사무실로 갔다.
정사장이 먼저 상태의 심각성을 파악한 뒤 풀려했으나 실패. 이에 채사장도 시도를 해보았으나 실패 이건 뭐 네 탐슨 어헤드스템이 참말로 골칫덩어리가
되는 그런 아주 소개팅받는데 열라멋부리고 깜빡하고 양치않하고 나오는 상황이였다. 홍대 안에 위치되어있는 바이클립스 샵의 전화와 인터넷 설치 때문에 채사장과 나는 먼저 발길을 홍대로 옮겼다. 같이 저녁을 먹을려 했지만 여의도 사무실에서 빅맥을 딜리버리해서 맥주와 같이 참혹하게 격파시켜서 배가 불러있기 때문에 채사장과 나는 샵에 있다가 정사장을 기다리는데 안와서 3.57 샵으로 내 어헤드스템을 풀으려 갔지만 클로지드 되어있었다. 이에 후회막심한 표정으로 정사장을 기다리는데 이런 정사장도 이미 선약이 있었다. 여자친구를 간만에 만나서인지 눈치껏 나는 그때 끼면 안되는 자리라서 어헤드셋을 풀러 자전거 나라나 다이스로 가본다고하고 빠이빠이 하였다. 역시 다이스를 가면 항상있는 두꼬맹이가 있었고 언제나 항상 반갑게 맞이해 주시는 우석이형이 도리도리를 하고 계셨다. 예전에 스친소에 나왔던 붐씨의 친구분께서도 계셨다. 나는 그분이 옛날에 안산동네형 댄서였던 동철이형 후배 인철이형?(이분은잘모르지만) 얼굴을 많이 뵈서 그분인 줄 알았지만 그 얘기를 하기도 무섭게 그소리 엄청많이 들었다고 동철이형을 안다고 하는것이였다.참 결론은 여기서도 탐슨 어헤드셋을 못풀고 자전거 나라가서 의뢰를 했는데 풀었다 대신 나의 육각볼트 나사산이 빠가가 나서 새로 주문하고 다시
다이스로 왔는데 난 혼자가기 심심해서 두 꼬맹이 두마리랑 같이 갈려했는데 술마시러 간다길래 집으로 갈까 했지만 도균이형이 술마시러 같이가자는 말에 흔쾌히 냅다 차에 탑승하였다. 다이스 오픈파티 이후 간만에 먹는 술자리여서인지도 모르지만 게임도 내가 제일많이 걸렸고 결국 먹다가 지하철에 탑승 하였지만 산본역에서 택시를 타고오는 아주 지져스크라이스트 시망,좃망 한 결과가 내 머리속을 스치고있다.
간만에 늦게까지 놀았던 하루였던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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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JOY DICE X ANNFIX

Posted by 빅버드 PEOPLE : 2009.04.24 23:15

DICE 의 마스코트 A.K.A. VIVASEUL OR 윤진서ST OR 앵앵이 내 카메라를 보며 동건이 벙거지를 뒤짚어쓴채 브이를 연발했다.


다이스 사장님이신 도균이형은 자전거 박스가 있었는데 슬이가 들어가보고 " 나 여기 들어갈수있을 것 같애" 라는 말과 함께 동건이와 함께 들어가서 사진을 연발아 테이핑 처리도중 한컷을 찍었다.
"동건이의 흐뭇한 표정의 이목집중"


부끄러움과 이상한 괴유 소리를 내는 슬님 동건이는 승리의 브이 오른쪽편으로는 다이스의 미케닉 오지님의 좌상


요근래 인것같다 전 자전거를 팔고 새 자전거로 트릭만할려고 새로 맞춘게 또 프레임이 바꾸었지만 조만간 자전거 파츠별 스펙과 함께 업로드를 할 것 이다. 이사진은 탄이가 찍어준 사진으로써 키요스핀 도중 도중 하차하는 사진이다.


ANNFIX의 리더이자?분대장?과 ANNFIX의 폭간님과 ANNFIX의 오야봉


안산으로 돌아오는 도중 DAHLIA 형님의 맥북과 함께 된장샷!


이날 트릭 연습만 주구장창 했던것같다.


마지막은 ANNFIX의 오야봉인 재철이횽~그는 라이딩만 하지만 요 근래 부쩍늘은 탄이의 트릭 실력에 그도 열심히 트릭연습을 열심히 하고있는 중이다. 안양에 이어 안산에도 픽스드기어인 분이 한 10명정도 되는 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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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CE X RIDING X RIDING

Posted by 빅버드 VOYATAGE : 2009.04.24 22:18

토요일 오전 급부름 받고 다이스로 ㄱㄱ

 합정역 4번 출구로 나와서 왼쪽편 골목으로 30미터 전방으로 걸어오면 다이스 샵의 천장 전경이다.
핑크색,오렌지 색의 엔트라다 프레임의 보인다 오른쪽으로는 미케 피스타 휠셋이 보인다^^


루네텐의 스템,싯포,핸들바,등등 맨위에 타바스코는 다이스 사장님이 제일로 좋아하시는^^


형형색상의 오리그립과 몽키라이트!! 지금은 디아콤페 풀컬러 브레이크셋으로 많이 입고가 되었다.
리뷰 사진을 찍은뒤 우리는 합정역과 가까운 위치에 있는 상암월드컵 경기장으로 ㄱㄱ


자전거 아이템계의 대부 폭간 심석이 그는 지금 트릭만 할려고 트릭차로 새로 파츠업 중이지만
역시나 막차(트릭차)도 간지를 내뿜을 꺼라 많은 사람들이 예상을 한다.


이름까먹은 샌프랜시스코에서 넘어온 동생 23살이었떤가 기훈이보단 형이었던걸로 기억 지금은 군대가있는 오른쪽편의 기훈군
죽순군이랑 참 잼있는 픽스드 기어 문화를 만들어낸 젊은 세대답다.


이쪽도 기훈군의 동생으로써 기억이..미안..머리가 길고 너무 말라서인지 부러워서 사진을 찍은것같았따.

자 라이딩후에는 삼겹살에 소주~~캬아~~`이날 폭간 후지이는 술맛을 알게되어 꺼뜨하면 나에게 형 술먹으러가요 한다.


그렇게 라이딩후 음주를 한후 자전거를 전철의 맡긴후 도착하였다. 중앙역에서는 한 픽스드 기억 유저인 유탄동생이 대기하고 있었으며 나로썬 땡큐였다. 이미 몸은 지칠대로 지쳐있었고..나의 생일이 얼마 안지났음에도 불구하고 탄이는 하이네켄 2캔과 프링글스 간지나게
소박한 아템으로 나를 맞아주었다. 고맙다 탄~퓨마 스웨이드 빨간색도 잘신을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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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FIXED GEAR SHOP " DICE " in hong dae

Posted by 빅버드 VOYATAGE : 2009.01.27 10:15

어느 추운날 같은학교 동문이 광현이랑 동생에게 연락을 받아 지하철을 탑승하여 합정역 4번출구에 하차 하였다.
말로만 들었지만 홍대 근처에 픽시샵인 다이스샵 이 생긴다고 하였으나 광현이한테 맨날 가자고가자고 오늘 드디어 방문을 하였다.


픽시를 맞춘지 2달좀 넘어가지만 한번도 정비를 않한 나에게 약간의 정비를 하고자 걸이에 걸어보고 샷

다이스 샵의 사장형님이신 도균이횽의 실버스트레 3대까지 물려준다는 그 장인전설의 주인공이기도 하다 가격도 ㅎㄷㄷ허브에 브레이크 내장 이어서 뒤로 폐달을 굴리면 브레이크가 걸린다 참 신기하기도 하고 수제 자전거 이기도 하였다.


귀여운 광쌩(광현) 동생님 주사위와 컨셉 한컷!!
오른쪽 살짝 보이는 하얀 알류미늄 루네텐 프레임 ㅎㄷㄷ


알루미늄 프레임에 fir앞 프론트휠 지금은 업그레이드 전이지만 ㅎㄷㄷ한 넘의 픽스드기어 바이크!!


광현이와 같이 들린사이 동건이와 대환이랑 동생이 왔다? 알고 봤더니 둘다 아니 셋이 광현,대환,동건 쇼x 커뮤니티 활동을 하고 있떤게 아닌가 (?)


그중 제일 재미있었던 덩치에 안맞게 아주 귀여운 동건이 동생 계속 컨셉잡을테니 찍어달라고 애걸복걸 ㅋㅋ
뒤에 살짝 보이는 루네텐의 3k 카본 휠 ㅎㄷㄷ


다이스의 오너인 도균횽의 디제이 믹싱 !!
                                  http://www.pista.co.kr 아마도 입고가 됐을듯한 몽키 라이트!!

샵을 방문하면서 아직은 완성하지 않았지만 다이스의 샵의 오너인 형님이 광현이와 아는 친분이 있어서 방문했지만 매우 친절하였으며 정말 재미있었던것 같다. 자전거도 뒤에 리어 쪽 잡아주시고 ㅎㅎ공구도 마음대로 쓰게 해주시고 보현이형님의 말씀이 " 자기는 공임이 제일 싫다고 " 뭔가 사뭇 다름이 묻어있는 오너다웠다고 할수있따 ㅎㅎ 다음에는 맛있느걸 사들고 방문한다 예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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