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9'에 해당되는 글 11건

  1. 2008.09.30 PISTA PISTA (4)
  2. 2008.09.30 KJ FESTIVAL (2)
  3. 2008.09.30 풍경또는 부모님 여행
  4. 2008.09.23 show
  5. 2008.09.10 픽시
  6. 2008.09.10 합성 과사무실 (1)
  7. 2008.09.10 신발색히
  8. 2008.09.08 넘버나인,마일드세븐
  9. 2008.09.07 상희의 일터
  10. 2008.09.07 전주민속공예전시관

PISTA PISTA

Posted by 빅버드 FASHION : 2008.09.30 01:10


SAG CREW인 YOSHI상과 함께 ㅎㅎ


SAG CREW인 MACKY상과 ㅎㅎ

SAG CREW인 ICHIGO상과 ㅎㅎ



지인의 요청으로 픽시의 친밀도가 나에게 급격히 좋아지면서 여기를 오라는 명을 받고 뚝섬으로 향했다. 더 많은 인파가 낮부터 모였지만 난 7시가 좀넘은경에 7호선 뚝섬유원지역에 하차후 스케이트파크로 오게되었다. 5시부터 이 행사는 시작하였지만 이렇게 밤늦게까지 하는줄도 몰랐다. 지인의 환영에 힘입어 사그크루들과 사진을 찍고 정말 멋진 라이더들의 묘기 풍경과 사이클 풍경을 감상할수있었다. 비록 나는 지금 자전거가 없지만 구입을 하면 정말 재미있게 타보고싶다.


우연히 만난 동원이형 그형을 맨 처음 본것은 작년 우리학교 삼성동 섬유센터에서 열린 졸작전이었다. 우리과 선배이신 안상우형님의 지인으로 우리과 졸작을 보던중 난 눈팅으로만 보던 나매에서 보던 사람이 위에 있는게 아닌가 우연히 내가 졸작때 영상을 맡아서 틀어주어서 운동화를 보고 나매분인가 하고 다음날 나매들어와서 알게되었다. 동원이형님도 내가 그때 언디핏덩크하이를 신어서 무신사아니면 나매 사람인지 짐작을 했었단다 그리고 명동에서 열린 나이키 덩크갤러리에서도 우연히 또 만나고 이번 피스타 피스토 행사때에도 보아서 사진을 찍었다 " 형은 모자이크를 사랑한다"

카이 정말 픽시를 비엠엑스처럼 다룬 옐리를 아주그냥 계속하고다님 ㅎㅎ

다이스케랑 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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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 FESTIVAL

Posted by 빅버드 PEOPLE : 2008.09.30 00:41



카라의 동영상 학교빡쎄



국제대 총학생회 여성차장?부장?누나의 원더걸스의 소핫

 

뭐 프로그램이나 요즘 한창 뜨고있는 변기수씨. 우리학교 축제때 MC를 맡아서 정말 재미있었다. 첫날은 개그야에서 하루용돈 이강남씨 도 MC를 맡았지만 개인적으로 변기수를 더 선호하는편이라 정말 웃겼다. 말도 한번 건네보았다. 정말 웃겼음 ㅎㅎ

 

방학때부터 고생하신 총학생회님들 회장 영제와 부회장님과 모든 간부님들 고생하셨어요~이때 사람들 울고 난리아니였음 우리학과 전영제님도 우셨죠^^


학회장님과 조교님과 학생회장님과 무대옆에서 사진!


학회장님과 조교님과 부회장님 나 회장님


요즘 한창 원더걸스보다 주가를 올리고있는 중,고등학생으로 구성된 카라 정말 옆에서 바라만 보았지만 정말로 큐티한 걸그룹이었다.
그중 구하라 라는 소녀는 참 뭐라고 말로 형용할수없는 아우라를 느끼면서 그 카라만의 스쿨룩을 한층 더 상승시켰다.


마지막 축제에 피날레는 역시나 폭죽ㅎㅎ 1학년들 뒤치닥거리하다 화장실에서 뭔가 쾅쾅거리길래 봤더니 폭죽이 아닌가 간만에 눈으로 즐겨서인지 똑딱이 카메라를 삼각대에 놓지도 않고 찍었는데 사진은 그럭저럭 나온것같았다.이번 축제를 맞히면서 나는 졸업작품에만 전념할것을 다짐을 하였으며 이번 축제는 학회장 (박주훈)님과 1,2학년 뒤치닥 거리고 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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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또는 부모님 여행

Posted by 빅버드 PEOPLE : 2008.09.30 00:24



해바라기를 이렇게 가까이 찍어본적은 없었다. 어머니와 오랜만에 나들이겸 동생이 휴가를 나와서 학교도 공강이라서 겸사겸사
어머니께서 비봉?에 있는 오리구이집을 가자고해서 내가 운전을 하고 다녀왔다.
날씨는 좋아서 덥지도 차지도않은 공기여서 윈도우를 오픈해서 갔다. 다 먹은후 주차장이 뭐 정원처럼 되어있어서 커피한잔하면서
어머니와 동생과 담소를 나누던중 키가엄청큰 해바라기를 발견해서 동생이 사진찍었다.


부모님이 여행을 다녀오신 권금성 아마 이게 옛날사람이 피난을 할려고 하루만에 쌓아올린;;;(말도안됨)


사랑스런 우리 부모님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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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

Posted by 빅버드 FASHION : 2008.09.23 01:43



돌아오는 토요일 개숙히 향숙이가 오란다...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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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시

Posted by 빅버드 FASHION : 2008.09.10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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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다 키가조금 큰 박향선의 잔차는 안장이 매우 높아서 앉지도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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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딩한다고 꼴깝떠는 박향선 얼마 못감
비록내가 지금 픽시가 없어서 말빨이 꿀리지만 넌 사기만 하면 홍대가서 개박살내주겠어
후후.기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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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성 과사무실

Posted by 빅버드 PEOPLE : 2008.09.10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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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맛들인 합성 ㅎㅎ 바로 위에 사진은 MINI X KTS 세계100대한정 이란다.

p.s 이렇게 하고싶은 사람 나한테 연락바래 ㅋㅋ해줄꼐 ㅎㅎ굉장히 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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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년이 되면서 학교 임원이 되면서 과사무실에 자주있곤 한다. 1학기 때에는 동갑내기 이진희가 우리 조교역활을 톡톡히 해내서 매우 흡족했다. 하지만 그는 우리를 져버리고 본관 건물인 서무처로 부서를 옮기면서 새로운 여 조교가 우리 과사무실에 자리를 잡았다. 그로인해 과사무실의 동선배치를 바꾸고 청소도 하며 2학기 개강하기전 많은 변화를 했다. 찬조출연 여조교 선생님이신 최수정님과 학회장인 박주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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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사진은 과제를 연속으로 날밤을 지새우고 자는 과사무실의 우리들의 쇼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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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색히

Posted by 빅버드 SNEAKERS : 2008.09.10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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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배의 아마도 첫번째 보물 1호가 아닌가 싶다 85년도판 조던 1 검/빨  
고등학교때 아주 많은 관심을 가졌던 친구는 아니었지만 어느순간 25살이 된 나이에 신발색히가 되어있었다.
그는 나를 오랜만에 만났고 먼길을 와서 기꺼히 흔쾌(?) 랩핑을 뜯어서 사진촬영을 하게 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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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장 님의 싸인 ㅎ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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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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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년도 retro 판인 조던 1 검/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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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차 뒷 트렁크에 앉아서 플래쉬를 키고 나이키 착용샷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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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버나인,마일드세븐

Posted by 빅버드 FASHION : 2008.09.08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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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드 세븐 라이트 co.jp 테마 똑딱이 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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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달전 넘버나인티를 구입하면서 택에 달렸던것 원래 달려있는지 사은품으로 준건지는 잘모르겠다.
일야후를 보니 천엔 이천엔정도 가격을 유지 싸이코테라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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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희의 일터

Posted by 빅버드 PEOPLE : 2008.09.07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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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종환이와 상희는 이 의상을 3일내내 입었다. 본인은 입고싶었으나 허벅지에서 바지가 걸리는 바람에 못입었다. 또한 상희는 제기차기를 5개 이상을 차지를 못해 종환이의 잔소리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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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환이의 여자친구인 지헌이도 여기에서 (전주민속공예전시관)에서 인턴생활을 해서 종환이를 알아보고 아주 반갑게 맞이해주신 누님(사실이름을까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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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본부석을 지키면서 문의사항이나 물풍선등등 잡다한일을 도우고있었으나 이 둘은 이 복장을 입고 한옥마을 주변을 돌아다니면서 흥보행사를 해왔다. 돌아 올때 마다 나한테 투정을 부리기에 몰래 따라가보았다. 역시나 이둘은 뺑끼(?)를 쓰면서 여기서 휴식하고있는거를 내가 도촬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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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넘기를 4인가족으로 해서 30개를 넘으면 한지부채(?)를 경품으로 주는 행사가 본부석앞에서 하여서 신나게 웃음을 짓고있는 꼬마아이의 점프샷을 사진으로 담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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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둘은 또 나에게 다시 투정을 부리기에 다시 따라가서 사진을 찍던도중 꼬마아이들의 단체 사진찍는모습이 보였다. 상희가 꼬마아이의 오른쪽 어깨를 누르니 표정이 싸그러진거 매우 인상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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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민속공예전시관

Posted by 빅버드 VOYATAGE : 2008.09.07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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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희가 인턴사원으로 일하는 전주민속공예전시관을 총 5박6일 일정으로 갔다왔다. 사실은 3일동안 광복절이 껴있어서 여기서 잠깐 진행관리요원이 필요하다고해서 학원수강도 끝났고 집에서 놀고있자니 엉덩이가 쥐가 나서 상희의 부름을 받고 뛰어왔다. 이곳 전주민속공예전시관은 백중날이라고 한참 예전 농민들이 농사가 끝나고 추수계절이 딱 오기전에 휴식하는 날이 백정날이라고 한다. 그래서 씨름도 하고 사은품도 주고 무려 물풍선을 혼자 하루에 70~80개정도 물에 넣어서 바가지로 나른적도 있다. 하지만 나도 진행요원을 하면서 이 전시관 주위는 다 한옥마을이다 집 천장이 기와인것이다 그래서 몇컷찍어보았고 또한 개인의취미가 이런거였던 분들도 오셔서 작품들도 팔고 되게 신기한걸 본것같아서 사진으로 몇장 담아보았다. 독도 2행시도 잼있었고 줄넘기를 하면서 웃는 어린아이의 점프샷도 인상적이었다. 외쿡인들도 왔지만 어메리카진이 아니어서(사실 블라디보스크) 사람 이어서 말을 못걸어서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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