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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9.02 byclipse and dice (4)
  2. 2009.01.27 KOREA FIXED GEAR SHOP " DICE " in hong dae (2)

byclipse and dice

Posted by 빅버드 VOYATAGE : 2009.09.02 08:06

학원을 마치고 우리크루인 정사장님의 부름을 받고 나의 탐슨어헤드스템에 물려있는 하이라이져바를 풀어주신다기에 여의도 사무실로 갔다.
정사장이 먼저 상태의 심각성을 파악한 뒤 풀려했으나 실패. 이에 채사장도 시도를 해보았으나 실패 이건 뭐 네 탐슨 어헤드스템이 참말로 골칫덩어리가
되는 그런 아주 소개팅받는데 열라멋부리고 깜빡하고 양치않하고 나오는 상황이였다. 홍대 안에 위치되어있는 바이클립스 샵의 전화와 인터넷 설치 때문에 채사장과 나는 먼저 발길을 홍대로 옮겼다. 같이 저녁을 먹을려 했지만 여의도 사무실에서 빅맥을 딜리버리해서 맥주와 같이 참혹하게 격파시켜서 배가 불러있기 때문에 채사장과 나는 샵에 있다가 정사장을 기다리는데 안와서 3.57 샵으로 내 어헤드스템을 풀으려 갔지만 클로지드 되어있었다. 이에 후회막심한 표정으로 정사장을 기다리는데 이런 정사장도 이미 선약이 있었다. 여자친구를 간만에 만나서인지 눈치껏 나는 그때 끼면 안되는 자리라서 어헤드셋을 풀러 자전거 나라나 다이스로 가본다고하고 빠이빠이 하였다. 역시 다이스를 가면 항상있는 두꼬맹이가 있었고 언제나 항상 반갑게 맞이해 주시는 우석이형이 도리도리를 하고 계셨다. 예전에 스친소에 나왔던 붐씨의 친구분께서도 계셨다. 나는 그분이 옛날에 안산동네형 댄서였던 동철이형 후배 인철이형?(이분은잘모르지만) 얼굴을 많이 뵈서 그분인 줄 알았지만 그 얘기를 하기도 무섭게 그소리 엄청많이 들었다고 동철이형을 안다고 하는것이였다.참 결론은 여기서도 탐슨 어헤드셋을 못풀고 자전거 나라가서 의뢰를 했는데 풀었다 대신 나의 육각볼트 나사산이 빠가가 나서 새로 주문하고 다시
다이스로 왔는데 난 혼자가기 심심해서 두 꼬맹이 두마리랑 같이 갈려했는데 술마시러 간다길래 집으로 갈까 했지만 도균이형이 술마시러 같이가자는 말에 흔쾌히 냅다 차에 탑승하였다. 다이스 오픈파티 이후 간만에 먹는 술자리여서인지도 모르지만 게임도 내가 제일많이 걸렸고 결국 먹다가 지하철에 탑승 하였지만 산본역에서 택시를 타고오는 아주 지져스크라이스트 시망,좃망 한 결과가 내 머리속을 스치고있다.
간만에 늦게까지 놀았던 하루였던것같다.

KOREA FIXED GEAR SHOP " DICE " in hong dae

Posted by 빅버드 VOYATAGE : 2009.01.27 10:15

어느 추운날 같은학교 동문이 광현이랑 동생에게 연락을 받아 지하철을 탑승하여 합정역 4번출구에 하차 하였다.
말로만 들었지만 홍대 근처에 픽시샵인 다이스샵 이 생긴다고 하였으나 광현이한테 맨날 가자고가자고 오늘 드디어 방문을 하였다.


픽시를 맞춘지 2달좀 넘어가지만 한번도 정비를 않한 나에게 약간의 정비를 하고자 걸이에 걸어보고 샷

다이스 샵의 사장형님이신 도균이횽의 실버스트레 3대까지 물려준다는 그 장인전설의 주인공이기도 하다 가격도 ㅎㄷㄷ허브에 브레이크 내장 이어서 뒤로 폐달을 굴리면 브레이크가 걸린다 참 신기하기도 하고 수제 자전거 이기도 하였다.


귀여운 광쌩(광현) 동생님 주사위와 컨셉 한컷!!
오른쪽 살짝 보이는 하얀 알류미늄 루네텐 프레임 ㅎㄷㄷ


알루미늄 프레임에 fir앞 프론트휠 지금은 업그레이드 전이지만 ㅎㄷㄷ한 넘의 픽스드기어 바이크!!


광현이와 같이 들린사이 동건이와 대환이랑 동생이 왔다? 알고 봤더니 둘다 아니 셋이 광현,대환,동건 쇼x 커뮤니티 활동을 하고 있떤게 아닌가 (?)


그중 제일 재미있었던 덩치에 안맞게 아주 귀여운 동건이 동생 계속 컨셉잡을테니 찍어달라고 애걸복걸 ㅋㅋ
뒤에 살짝 보이는 루네텐의 3k 카본 휠 ㅎㄷㄷ


다이스의 오너인 도균횽의 디제이 믹싱 !!
                                  http://www.pista.co.kr 아마도 입고가 됐을듯한 몽키 라이트!!

샵을 방문하면서 아직은 완성하지 않았지만 다이스의 샵의 오너인 형님이 광현이와 아는 친분이 있어서 방문했지만 매우 친절하였으며 정말 재미있었던것 같다. 자전거도 뒤에 리어 쪽 잡아주시고 ㅎㅎ공구도 마음대로 쓰게 해주시고 보현이형님의 말씀이 " 자기는 공임이 제일 싫다고 " 뭔가 사뭇 다름이 묻어있는 오너다웠다고 할수있따 ㅎㅎ 다음에는 맛있느걸 사들고 방문한다 예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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