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f simons'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9.07.18 rick owen
  2. 2008.06.21 RAF SIMONS (1)

rick owen

Posted by 빅버드 FASHION : 2009.07.18 02:08



작년부터 눈에 쭈욱 여겨보던 rick owen 트렌드가 슬림 스키니 뭐 이런거 쫍은 계열로 넘어오면서 많은 이들이 그를 선호했다.
하지만 난 눈여겨 봐왔던것은 여성복 날 이상하게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여성복은 참 다양하고 이쁜게 많다 남자 눈으로 보았을때도
디스플레이부터 시작해서 여러 디테일등을 따지고보면 지금 내 글을 읽고있다면 생각해봐라 디스플레이 한 남성옷과 여성옷중
지나가면서 "아 저 옷이쁘다" 남성복 보고 거의 그러진 않는다 여성복을 보고 그러지 뭐 이거 개인적이지만 일리가 있다고 생각해서
쓰는 것 이다. 뭔 얘기 한거지 라프 형님은 이번에도 역시 모던한 새로운 실루엣을 구축시켜주셨다. 컷팅과 새로운 디테일
나의 사랑 라프형님 참 갭 파리/런던 에 왜 준 타카하시가 없는지..그래서 스타일닷컴에서 퍼왔다. (안카메라짱)
준타카하시는 이번에도 역시 퓨쳐리즘 언제나 느끼지만 내스타일이다noir x chic 내맘대로 막정하네
언더커버의상 위에 냉우동과,해물우동 강남역 cgv골목 언덕길로 올라가 "아소산"을 찾아가봐라 여름에 무조건
더우면 냉우동이다 쵝오!이 새벽에 포스팅은 끝 그나저나 sony x-1 카메라 좀 쓸만하다 서랍속에 있는
내 GRD 안꺼내도 되서말이다 빨리 광각킷을 구입해야겠다.

RAF SIMONS

Posted by 빅버드 FASHION : 2008.06.21 16:12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8A/W파리 맨즈 고급 기성복 콜렉션으로, 런 밴과 함께 특별의 포텐셜을 발휘한 것이 러프·시몬즈이다.명확하게 다른 메종을 수보처를 가는 제안력은 압권이었다.

일찌기1980연대에 아즈 딘·아라이아가 선도한, 보디콘샤스를 방불 시키는 스타일을 맨즈에게 도입해, 터틀넥의 니트 웨어·샤프니스인 팬츠·볼륨감이 있는 슈즈를 기반으로, 첨예적인 프로포션을 조형하고 있다.

그것들을 물들이는 칼라에 대해도 유효성의 높은 제안을 피로하고 있다.블랙과 그레이의 무채색의 사이에 때때로 삽입되는, 브라운이나 오렌지, 레드등의 난색은, 매우 효과적인 역할을 이루어 내려 같이 타오르는 불길을 정지시킨 것 같은 이미지의 텍스타일도 상징적이다.

또 이 콜렉션은2개의 성격을 내포 해, 복식 문화에의 도전을 실시하고 있는 것도 흥미롭다.그것을 구체적으로 말하면, 의복에 의해서 신체를 과장하거나 변형시킨다고 하는, 서양의 복식사의 문맥에 맞으면서도, 현대의 패션에 있어서의, 성의 경계선의 정의에 흔들거림을 걸고 있는 것에 있다.

혼미가 계속 되는 맨즈 패션 씬에 대하고, 이러한 자극적인 행위는, 장르의 발전에는 필요 불가결하고, 향후 이 쇼의 영향에 따라서는, 맨즈 패션은 다음의 시대를 향한 중요한 한 걸음을 내디딜 수 있을지도 모른다

다섯손가락안에 드는 관심있는 브랜드 +_+

출처 : 허니비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