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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희의 일터

Posted by 빅버드 PEOPLE : 2008. 9. 7.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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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종환이와 상희는 이 의상을 3일내내 입었다. 본인은 입고싶었으나 허벅지에서 바지가 걸리는 바람에 못입었다. 또한 상희는 제기차기를 5개 이상을 차지를 못해 종환이의 잔소리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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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환이의 여자친구인 지헌이도 여기에서 (전주민속공예전시관)에서 인턴생활을 해서 종환이를 알아보고 아주 반갑게 맞이해주신 누님(사실이름을까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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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본부석을 지키면서 문의사항이나 물풍선등등 잡다한일을 도우고있었으나 이 둘은 이 복장을 입고 한옥마을 주변을 돌아다니면서 흥보행사를 해왔다. 돌아 올때 마다 나한테 투정을 부리기에 몰래 따라가보았다. 역시나 이둘은 뺑끼(?)를 쓰면서 여기서 휴식하고있는거를 내가 도촬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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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넘기를 4인가족으로 해서 30개를 넘으면 한지부채(?)를 경품으로 주는 행사가 본부석앞에서 하여서 신나게 웃음을 짓고있는 꼬마아이의 점프샷을 사진으로 담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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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둘은 또 나에게 다시 투정을 부리기에 다시 따라가서 사진을 찍던도중 꼬마아이들의 단체 사진찍는모습이 보였다. 상희가 꼬마아이의 오른쪽 어깨를 누르니 표정이 싸그러진거 매우 인상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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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민속공예전시관

Posted by 빅버드 VOYATAGE : 2008. 9. 7.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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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희가 인턴사원으로 일하는 전주민속공예전시관을 총 5박6일 일정으로 갔다왔다. 사실은 3일동안 광복절이 껴있어서 여기서 잠깐 진행관리요원이 필요하다고해서 학원수강도 끝났고 집에서 놀고있자니 엉덩이가 쥐가 나서 상희의 부름을 받고 뛰어왔다. 이곳 전주민속공예전시관은 백중날이라고 한참 예전 농민들이 농사가 끝나고 추수계절이 딱 오기전에 휴식하는 날이 백정날이라고 한다. 그래서 씨름도 하고 사은품도 주고 무려 물풍선을 혼자 하루에 70~80개정도 물에 넣어서 바가지로 나른적도 있다. 하지만 나도 진행요원을 하면서 이 전시관 주위는 다 한옥마을이다 집 천장이 기와인것이다 그래서 몇컷찍어보았고 또한 개인의취미가 이런거였던 분들도 오셔서 작품들도 팔고 되게 신기한걸 본것같아서 사진으로 몇장 담아보았다. 독도 2행시도 잼있었고 줄넘기를 하면서 웃는 어린아이의 점프샷도 인상적이었다. 외쿡인들도 왔지만 어메리카진이 아니어서(사실 블라디보스크) 사람 이어서 말을 못걸어서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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