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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적인 나의 주말 취미

Posted by 빅버드 카테고리 없음 : 2009. 3. 20. 02:14

그전날 애픽단 크루의 끝판대왕님의 주거지인 803호에서 잠을 청한뒤 아침일찍 자전거 부품을 가지고 조립을 한다고 온다는 경완이의
소식을 듣고 일찍 준비는 해야겠다고 했지만 늦어지는 바람에 우리는 이날 갈려고 한곳을 못가고 결국은 평촌 센트럴파크에서 라이딩을 하면서 놀았다. 덕분에 경완이와 나는 미안해서 어쩔줄 몰랐고 우리의 주누나는 나에게 구박을 ㅠㅠ 안산의 픽시 5대가 되는 경완이 나랑 동갑내기이면서 성안고 출신에다가 나의 부랄친구들과 다아는 사이이다.

 이즈미 v체인의 그 부분을 경완이에게 기증한 애픽단 끝판대왕님, 항상 인자한 우리 한우형, 완차조립에 마냥좋은 경완


블랙 & 화이트 의 강경완님의 픽스드 기어 바이크 안산 5대!!!!


애픽단의 끝판대왕님의 옆지기 현주누나 그누구도 막을수 없다!!


바로앞에는 센트럴 파크 신호대기중!!


이상하게 위험하게 생각할수도있지만  이 도로는 토,일 에는 막아놓는다 차가 무조건 들어올수 없는 도로이다.


애픽단의 플래너인 신쿤!!항상 사진찍을때 표정이 똑같음 참 재미있는 동생!!


우리의 애픽단 남자 모델 용친사마!!


눈이 사알짝 풀린 블랙&화이트 픽스드 기어 바이크의 주인 경완군!!


끝판대왕님의 실루엣!


스티커로 난도질되어있는 신쿤의 잔차,용친사마의 파나소닉, 뒤로보이는 검빨의 보웨리 깜지!!


롱스키딩의 정석을 보여주는 자세 바로 나!!


노핸드 팝업과 바스핀을 동시에 하는 나!!

라이딩과 트릭을 마친후 센팍 바로 앞 병천수대집을 갔다
무넣고 김치국물 넣고 다대기 넣고 소주한잔 캬아~!~

안양에서 라이딩과 음주가무후 돌아오는 찰나에 일찍 헤어졌는지 안산을 방문해 주셨다. 모임에 안나간 김뱅과 재철이형 합류와 동시에중앙역 바로 앞에 위치한 번화가에서 골목쪽으로  들어가 재철이형을 기다리는데 김뱅의 왕 가방을 매고 찰칵!!


순대국밥을 어중간하게 먹어서 그런지 배가고파서 안산와서 한끼한후 몸좀 풀겸 탁구장을갔다.
나,재철형 vs 베라횽,김뱅


결과는 우리의 승!!^^심판의 몫을 똑똑히 하고 계시는 우리의 베라횽


까불까불 김뱅이 요즘 개잠수 베라횽의 앞발통을 안주고있음 한달째

탁구를 치고 난뒤 우리는 내부랄친구인 규상이네 가게로 넘어와서 노래를 불렀다 이때 이모부님께 인사할려했지만 그리 늦은시각은 아니였지만 아르바이트 생이 있었던지라 자전거를 방안으로 다 들고와서 한컷 이날 김뱅의 랩과 재철이횽의 이승철 작살이었다^^
늦게도록 놀았지만 항상 아쉬운 주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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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3.20 13:52 신고 Favicon of https://zooou.tistory.com BlogIcon 퐌타스틱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헤헤헤헤헤

GRADUATION

Posted by 빅버드 카테고리 없음 : 2009. 3. 20. 01:50
 
나의 졸업식은 시작 되었다. 오전 12시경 본관 지하강당에서 시작하였지만 사람들은 충효관인 본관 옆 건물 잔디밭에서 사진 찍느라
정신이 없었다. 나 또한 본관 지하강당갔다가 " 뭐 별거 없잖아 " 하고 다시 잔디밭으로 나와서 사진찍었다.


아부지와 나 어머니 평촌이모


나와 과에 동갑내기 여자인 마담규혜 참 포스있는 친구이다 내옆은 학교에서 항상 주훈형


앞머리가 멋있는 익균이,그옆2명 얼굴안보임, 재간둥이 선규,나

 
동갑내기 친구의 친구인 승환이 어딜쳐다보니?,나,개부왕이 내 여동생,까불이 윤주


나, 우리반 날 좋아라 하는 엘리트 윤애



우리 윤회장님,쏩쏩이,나, 머리큰머뚱,명계남 짜부


730일 콧수염 강민이형, 역시나 훈남 주훈이형


안양 사는 조교 선생님 나보다어림,나


09년도 학회장을 맡은 동갑내기 규호 정말 미남임 남자가 인정함.

대충 이렇게 나의 졸업식이 끝났다 나의 졸업식을 축하해주러 온 친구와 친구의동생에게 경의를 표한다.
많은 사람과 사진을 못찍은 학생들도 많았겠지만 아쉬움을 달래고(?) 사진 정리를 한다 졸업식 당일날 필름 카메라를 가지고 와서 사진을 30여방을 찍었지만 사진 제대로 찍었거만 사진관에 현상을 맡겼지만..............하나도 찍히지 않았다는 소식..........
이날 또 같이온 가족과 친구들과 함꼐 맛있는 부대찌개를 먹으러 가서 급체해서 죽을뻔하고...참.....
참으로 아쉬운 졸업식이 였다. 아쉬움을 뒤로한채 나는 사회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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