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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1.25 간만에 자장구 타기 (8)
  2. 2009.06.14 WORK HILL PARTY STEVE AOKI (6)
  3. 2009.05.17 EIDO & DAMYANG "FAMILY VOYAGE"
  4. 2009.05.17 MY BEST FRIEND "성용" 벌쓰데이
  5. 2009.04.24 ENJOY DICE X ANNFIX (15)
  6. 2009.04.24 한국의류기술진흥협회 수료
  7. 2009.01.25 태진 x 윤영
  8. 2008.09.30 KJ FESTIVAL (2)
  9. 2008.09.30 풍경또는 부모님 여행
  10. 2008.09.10 합성 과사무실 (1)

간만에 자장구 타기

Posted by 빅버드 PEOPLE : 2010.01.25 13:43


"P.H. CREW 의 소모임 오랜만에 가져봤다.
본인은 새로운 자전거들과 새롭게 변한 아이들 ㅎ

WORK HILL PARTY STEVE AOKI

Posted by 빅버드 PEOPLE : 2009.06.14 03:24

EIDO & DAMYANG "FAMILY VOYAGE"

Posted by 빅버드 PEOPLE : 2009.05.17 12:19
갑자기 어머니의 말씀으로 인하여 급 가족여행을 오게된 우리 당일치기로 잡았던 여행은 1박2일이 되곤 말았다.
몇주전 사진이지만 게으른 탓인지 지금에서야 업로드를 한다.


 대나무로 유명한 담양 숲 박물관으로 들어와서 한컷 찍어보았다.

박물관 밖으로 나온 우리가족은 바로앞에 대나무 통밥을 먹으러 "죽녹원첫집식당"을 가보았다. 개인당 정식과 죽순무침???대나무 안에 있는 이상한거 회무침같이나왔는데
뭐 별다를것 없이 도라지의 씹는 감이 느껴져서 그렇게 맛있지는 않은 것 같았다.


담양에서 밥을 먹은후 저녁이 되기전에 통영에 위치한 땅끝 구조라에 왔다.
참 이름이 반가웠다. 구조라  구하라 구조하라 (죄송)
저녁을 회 大 자를 먹은 후 솔직히 바가지 씌어서 맛이없었다 그래서 사진도 안찍었다.
배부른 배를 쓰다드며 낚시하시는 아저씨 옆에 붙어서 셀프타이머로 조리개를 열어놓고 수동촬영을 하였다. 


6:30분 기상과 동시에 우리가족이 묵은 민박에서 식사도 같이 한다고 하여서 식사후 첫차를 타기전




외도 도착! 역시 섬이라서 인지 제주도의 냄새도 물씬 나면서(갔다오지도 않고서) 외국의 뉘앙스가 물씬 느껴졌다.
입장료와 배선박비 4인가족 십만원돈이 되어서 놀랐지만 그만큼 값어치는 있다고 봤다(솔직히 나는 안갔다. 가족이라서갔지)


오늘의 여행에서 고생이 되어준 3RD WOVEN


2틀동안 우리 아들2명을 끌고다니신 우리부모님 참 멋쟁이들이시다.
항상 감사하고 본받고 효도를 해드려야 된다.

MY BEST FRIEND "성용" 벌쓰데이

Posted by 빅버드 PEOPLE : 2009.05.17 11:04

 매일 일에 치여서 사는 성용이의 만으로 25번쨰 생일을 맞이 하게 되었다.
동네에사는 우리 친구들은 부랴부랴 성용이 끝나는 시간에 마쳐서 9시정도 모이기로 결정하였다.
오랜만에 본 동네친구들은 날 반갑게 맞이해 주었고 또한 남자들끼리 간만에 먹어서인지 게임이 정말 재수없게 재미있었다.

"성용아 생일 축!"

ENJOY DICE X ANNFIX

Posted by 빅버드 PEOPLE : 2009.04.24 23:15

DICE 의 마스코트 A.K.A. VIVASEUL OR 윤진서ST OR 앵앵이 내 카메라를 보며 동건이 벙거지를 뒤짚어쓴채 브이를 연발했다.


다이스 사장님이신 도균이형은 자전거 박스가 있었는데 슬이가 들어가보고 " 나 여기 들어갈수있을 것 같애" 라는 말과 함께 동건이와 함께 들어가서 사진을 연발아 테이핑 처리도중 한컷을 찍었다.
"동건이의 흐뭇한 표정의 이목집중"


부끄러움과 이상한 괴유 소리를 내는 슬님 동건이는 승리의 브이 오른쪽편으로는 다이스의 미케닉 오지님의 좌상


요근래 인것같다 전 자전거를 팔고 새 자전거로 트릭만할려고 새로 맞춘게 또 프레임이 바꾸었지만 조만간 자전거 파츠별 스펙과 함께 업로드를 할 것 이다. 이사진은 탄이가 찍어준 사진으로써 키요스핀 도중 도중 하차하는 사진이다.


ANNFIX의 리더이자?분대장?과 ANNFIX의 폭간님과 ANNFIX의 오야봉


안산으로 돌아오는 도중 DAHLIA 형님의 맥북과 함께 된장샷!


이날 트릭 연습만 주구장창 했던것같다.


마지막은 ANNFIX의 오야봉인 재철이횽~그는 라이딩만 하지만 요 근래 부쩍늘은 탄이의 트릭 실력에 그도 열심히 트릭연습을 열심히 하고있는 중이다. 안양에 이어 안산에도 픽스드기어인 분이 한 10명정도 되는 가 싶다.

한국의류기술진흥협회 수료

Posted by 빅버드 PEOPLE : 2009.04.24 22:03

아이라이너를 붓펜으로 잘못한 나의 일러스트....샤방샤방

리폼할 티셔츠를 갖고와서 했었야 됐는데 난 3번째 나의 denim pants를 만들기에 여지가 없어서 기념촬영에서 찍었다.


 CG 선생님이 셨던 ZONKIRI 과음을 하셔서 인지 많이 하락.......
우리는 듣기만 할수밖에없었다..빨리 피신하고자 나와버림...누나들과 동료들에게미안....

스텔라누나,푸름이,왕언니,형순이,동갑내기친구

3월말에 끝난 나의 패션디자인 실무과정을 졸업하기전부터 시작하여서 마추었다는게 믿기지가 않는다 지각쟁이로써
나는 동생들에게 어떠한 행동으로 오빠라는 책임을 짊어져야했으며 3기인 우리반은 우리하교 학생이 5명이 들어왔음에도 불구하며 2명이나 중도 탈락을 하는 불운을 겪여서 부담감이 몇배나 커졋었다. 지금은 4월달이 다 끝나갈 무렵이지만 다시 이때 처럼 뭔가 하면서 놀고싶기도 하다. 나의 지금은 굉장히 어정쩡하다.

태진 x 윤영

Posted by 빅버드 PEOPLE : 2009.01.25 17:19

윤영이의 생일로 인해여 초등학교때 부터 친구인 태진이에 부탁으로 안산 중앙동에 자리잡은 준코룸에서 이벤트를 준비하기로 하였으나
준비만 하고 하질않고 단체샷 을 찍었다.

P.S 내가무슨말을 한거지..

KJ FESTIVAL

Posted by 빅버드 PEOPLE : 2008.09.30 00:41



카라의 동영상 학교빡쎄



국제대 총학생회 여성차장?부장?누나의 원더걸스의 소핫

 

뭐 프로그램이나 요즘 한창 뜨고있는 변기수씨. 우리학교 축제때 MC를 맡아서 정말 재미있었다. 첫날은 개그야에서 하루용돈 이강남씨 도 MC를 맡았지만 개인적으로 변기수를 더 선호하는편이라 정말 웃겼다. 말도 한번 건네보았다. 정말 웃겼음 ㅎㅎ

 

방학때부터 고생하신 총학생회님들 회장 영제와 부회장님과 모든 간부님들 고생하셨어요~이때 사람들 울고 난리아니였음 우리학과 전영제님도 우셨죠^^


학회장님과 조교님과 학생회장님과 무대옆에서 사진!


학회장님과 조교님과 부회장님 나 회장님


요즘 한창 원더걸스보다 주가를 올리고있는 중,고등학생으로 구성된 카라 정말 옆에서 바라만 보았지만 정말로 큐티한 걸그룹이었다.
그중 구하라 라는 소녀는 참 뭐라고 말로 형용할수없는 아우라를 느끼면서 그 카라만의 스쿨룩을 한층 더 상승시켰다.


마지막 축제에 피날레는 역시나 폭죽ㅎㅎ 1학년들 뒤치닥거리하다 화장실에서 뭔가 쾅쾅거리길래 봤더니 폭죽이 아닌가 간만에 눈으로 즐겨서인지 똑딱이 카메라를 삼각대에 놓지도 않고 찍었는데 사진은 그럭저럭 나온것같았다.이번 축제를 맞히면서 나는 졸업작품에만 전념할것을 다짐을 하였으며 이번 축제는 학회장 (박주훈)님과 1,2학년 뒤치닥 거리고 완전..

풍경또는 부모님 여행

Posted by 빅버드 PEOPLE : 2008.09.30 00:24



해바라기를 이렇게 가까이 찍어본적은 없었다. 어머니와 오랜만에 나들이겸 동생이 휴가를 나와서 학교도 공강이라서 겸사겸사
어머니께서 비봉?에 있는 오리구이집을 가자고해서 내가 운전을 하고 다녀왔다.
날씨는 좋아서 덥지도 차지도않은 공기여서 윈도우를 오픈해서 갔다. 다 먹은후 주차장이 뭐 정원처럼 되어있어서 커피한잔하면서
어머니와 동생과 담소를 나누던중 키가엄청큰 해바라기를 발견해서 동생이 사진찍었다.


부모님이 여행을 다녀오신 권금성 아마 이게 옛날사람이 피난을 할려고 하루만에 쌓아올린;;;(말도안됨)


사랑스런 우리 부모님 +_+

합성 과사무실

Posted by 빅버드 PEOPLE : 2008.09.10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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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맛들인 합성 ㅎㅎ 바로 위에 사진은 MINI X KTS 세계100대한정 이란다.

p.s 이렇게 하고싶은 사람 나한테 연락바래 ㅋㅋ해줄꼐 ㅎㅎ굉장히 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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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년이 되면서 학교 임원이 되면서 과사무실에 자주있곤 한다. 1학기 때에는 동갑내기 이진희가 우리 조교역활을 톡톡히 해내서 매우 흡족했다. 하지만 그는 우리를 져버리고 본관 건물인 서무처로 부서를 옮기면서 새로운 여 조교가 우리 과사무실에 자리를 잡았다. 그로인해 과사무실의 동선배치를 바꾸고 청소도 하며 2학기 개강하기전 많은 변화를 했다. 찬조출연 여조교 선생님이신 최수정님과 학회장인 박주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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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사진은 과제를 연속으로 날밤을 지새우고 자는 과사무실의 우리들의 쇼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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