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7'에 해당되는 글 7건

  1. 2009.07.18 rick owen
  2. 2009.07.16 HEAD PORTER NEON/WET (10)
  3. 2009.07.16 바람골 아구찜 격파 (11)
  4. 2009.07.14 OLYMPIC PARK (6)
  5. 2009.07.14 ashley in bumgye
  6. 2009.07.14 scuba "in chung gan jang"
  7. 2009.07.14 dostacos-in kang nam (4)

rick owen

Posted by 빅버드 FASHION : 2009.07.18 02:08



작년부터 눈에 쭈욱 여겨보던 rick owen 트렌드가 슬림 스키니 뭐 이런거 쫍은 계열로 넘어오면서 많은 이들이 그를 선호했다.
하지만 난 눈여겨 봐왔던것은 여성복 날 이상하게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여성복은 참 다양하고 이쁜게 많다 남자 눈으로 보았을때도
디스플레이부터 시작해서 여러 디테일등을 따지고보면 지금 내 글을 읽고있다면 생각해봐라 디스플레이 한 남성옷과 여성옷중
지나가면서 "아 저 옷이쁘다" 남성복 보고 거의 그러진 않는다 여성복을 보고 그러지 뭐 이거 개인적이지만 일리가 있다고 생각해서
쓰는 것 이다. 뭔 얘기 한거지 라프 형님은 이번에도 역시 모던한 새로운 실루엣을 구축시켜주셨다. 컷팅과 새로운 디테일
나의 사랑 라프형님 참 갭 파리/런던 에 왜 준 타카하시가 없는지..그래서 스타일닷컴에서 퍼왔다. (안카메라짱)
준타카하시는 이번에도 역시 퓨쳐리즘 언제나 느끼지만 내스타일이다noir x chic 내맘대로 막정하네
언더커버의상 위에 냉우동과,해물우동 강남역 cgv골목 언덕길로 올라가 "아소산"을 찾아가봐라 여름에 무조건
더우면 냉우동이다 쵝오!이 새벽에 포스팅은 끝 그나저나 sony x-1 카메라 좀 쓸만하다 서랍속에 있는
내 GRD 안꺼내도 되서말이다 빨리 광각킷을 구입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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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D PORTER NEON/WET

Posted by 빅버드 FASHION : 2009.07.16 04:07

HEAD PORTER「WET/NEON」

네온 칼라에 물들여졌다
〈HEAD PORTER〉의 「WET/NEON」시리즈.

09 7/13 UPDATE

기능과 디자인을 밸런스 좋게 패키징 한 프로덕트를 전개하는,〈HEAD PORTER〉.신경이 쓰이는 가을과 겨울 콜렉션의 스타트를 앞두고, 스포트 아이템으로서 「WET/NEON」라고 이름을 붙여진 시리즈가 등장.

「iPod CASE」(이)나 「ZIPPER WALLET」, 「NECK KEY STRAP」 등, 소품류를 중심으로 한 라인 업.웨트 소재에 동계색 나일론 소재를 맞춘, 경량 한편 쿠션성이 풍부한 사양이 되고 있다.선명한 네온 칼라에 의해, 심플하게 되기 십상인 여름의 치장의 엑센트로서 기능해 준다.

봄과 여름 시즌 종반이 된 지금그러니까, 스타일에 변화를 붙이는 아이템으로서 편리하게 여길 것 같다.

Text:honeyee.com
Photo:Masaki Sato

1iPod CASE
W75 H120 D25
6,300엔

2ZIPPER WALLET
W135 H100
5,460엔

3NECK KEY STRAP
W70H95D20
7,455엔

4D-LUX3 CASE
W60~95 H150 D45
6,825엔

5SHOULDER BAG
W270 H115

8,925엔


[문] 헤드·포터
HEAD PORTER
Tel:03-5771-2621

헤드·포터
나고야
HEAD PORTER NAGOYA
Tel:052-269-4370

※이쪽의 상품은hnyee.Store에서 판매하겠습니다.

요즘 끕땡기는 네온칼라와 화려한 색깔들..
한창 주가를 오르는 D-LUX3 의 케이스들도 나왔다
사실 내가 쓰고있는 GRD의 케이스는 포터로도 나와있고
아이팟케이스또 한 다 나와있지만..가격이..
역시 포터는 포터만의 무언가가...
모든 가방들이나 케이스들을 포터로 바꾸고 싶다 간만에 이쁜거 나와서 블로그 체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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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골 아구찜 격파

Posted by 빅버드 VOYATAGE : 2009.07.16 03:15

먼저 3일전 내 머리의 변화다 너무 생머리인지라 머리만 살짝 덮스룩하게 길러온 머리를 7개월만에 변화를 줘봤다.
평가는 각기각색 후후후
오늘도 학원휴무인 수요일 안산상록경찰서에 근무하는 내 부랄 친구상희를 만났다. 다행이 그넘도
휴가 3일을 받아서 일찍붙어 쓰고있다가
막날인 수요일날 나를 아구찜을 사주겠다고 하여 상희에 애마 우산리 백마(뉴산타페)를 <-- 강조하라고 시켰음
타고 시흥시청 옆에 위치한 바람골 아구찜 (상희네 고모부와 고모가 하시는 가게 오픈1달됐음) 도착하였다.
도착하자마자 상희 동생인 상원이가 방학이라서 여기서 아르바이트를 하고있던건가
그 동생은 우산리 흑마(뉴산타페)를 끌고 여기에서 일했던것이다.
우리는 먼저 공복인데다가 허우적 거려서 아구불갈비와 시원탕을 시켰다.
근데 이게 무엇인가 시원탕을 한숟가락 떴을때 술도 안먹었는데 이 배에서 백두산의
꼭대기의 시원한 그맛 (느끼지 못했지만 기분만) 이 느껴졌다
시원탕으로 시원하게 속을 달랜후 불갈비를 먹는순간 스르르륵 입안에서 아구가 아주 스르륵 녹았다 마치 스크류바처럼
우리는 이렇게 2개를 시키고 상희랑 나랑 5공기를 해치웠다.
상희네 고모부님은 나랑 인연이 깊다 약 3년전 상희제대후 여름방학이 다가올 시즌에 1달은 하루를 쉬지않고
상희랑 같이 노가다(잡부) 막노동을 해주게끔 도와주신지라 감사했다!
상희야 잘먹었다 ㅎ
상희 고모,고모부 대박나세요!
디카를 갖고 다니기 귀찮은 나는 sony x1으로 촬영한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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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YMPIC PARK

Posted by 빅버드 VOYATAGE : 2009.07.14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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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역시 학원 쉬는날 너무 놀러 댕기는 거 아닌가 싶다.
요즘 한창 일하다가 직장을 옮기시려는 석형과 휴무인 소영이와 함께 올팍 나들이를 갔다.
나의 FRIETAG HAWAI를 파는 것 도 있지만 오랜만에 친구 얼굴도 볼겸 겸사겸사
이날은 소영이의 팝업 성공!의 날이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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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hley in bumgye

Posted by 빅버드 VOYATAGE : 2009.07.14 19:00

학원 가는날이 아닌 날 심석이와 기석이형과의 오후 자전거 데이트 우리는 오늘또한 심석이의
꼬임에 넘어가서 가산디지털 단지에 위치함 w-mall을 격파 셋다 커플 나이키 우먼스 L사이즈의
장갑을 산뒤 안양천 옆에 위치한 BMX파크장에서 트릭연습을 한후 범계로 갔다.
애픽단 장년층인 석형과 주누나와 후니횽과 함께 범계엔씨백화점 8층에 위치한 애슐리를 갔다.
1인당 만2천원?의 부페식 샐러드바 였는데 가격도 괜찮을 만큼 맛은 그렇게 뛰어 나질 않았다.
하지만 오랜만에 먹는 패밀리 레스토랑 같은데에서 식사를 하니 기분은 좋았던 것 같다.
잘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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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uba "in chung gan jang"

Posted by 빅버드 VOYATAGE : 2009.07.14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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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랄친구인 태진이의 러브콜에 규상이와 나는 강원도 청간장으로 같이 다이빙하기로 마음먹었다.
부랄친구인 태진이와 그의 동생 상진이는 아버님과 함께 해병대캠프 를 운영하고 계신다.
다이빙전 장비싣고 이스타나를 타고 강원도 청간장으로 출발!
밤에 도착한 우리들은 하룻밤을 근처 숙소에서 취침한후 다음날 아침 날씨가 별로 안좋아서
아주 영하같은 추위를 개떨듯이 떨다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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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stacos-in kang nam

Posted by 빅버드 VOYATAGE : 2009.07.14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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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얼굴보는 미란 누나와 점심약속을 한뒤 내가 너무 늦게온지라 미안함을 달래고
교보타워 옆건물 (데시앙 그루브)라는 건물에 위치한 도스타코스 mexican food 음식점엘 왔다
평소 자주놀던 민석이와 함께 점심이 가능하다는 누나의 허락을 받고 같이 브리또를 격파 이거
내가지금 글을 쓰면서 느끼고 있지만 이날이 아마 2달전이였을꺼다 처음 먹는날이 었는데
맛은 좀.....그렇게 땡기진 않았지만 민석이의 그때 말이 기억난다 첫번째,두번째,세번째 맛이 틀리다
나는 지금 4번째 먹어봄으로써 지금 중독되어있는것 같다. 내가 다니는 s.d. 학원의 입구 옆에는
항상 이 도스타코스가 자리잡고있어 학원을 갈때마다 곤혹을 치르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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